275분의 혈투…완전판으로 부활한 ‘킬 빌’, 마침내 오늘(1일) 개봉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msWA2u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61b0cbf23404644a385a70dfe307e072789344dfa138000d6bb4fbfda9c9c" dmcf-pid="92sOYcV7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누리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29992qluk.jpg" data-org-width="1600" dmcf-mid="qHK9MUOc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29992ql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누리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2100f38c1a882cb9201cbbbeb8070dd29dbd1c03d8eaa5cf3a83f2a1d07346" dmcf-pid="2VOIGkfzv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 세계 영화 팬들이 기다려온 전설적인 액션 서사시가 마침내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묶여 관객들을 찾아온다. 오늘(1일) 개봉하는 영화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다. </div> <p contents-hash="e73aed9f38ffac0c04ae2bba26bffcd403ccbd768684f0148764bc367232f968" dmcf-pid="VfICHE4qWo" dmcf-ptype="general">‘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결혼식장에서 모든 것을 빼앗긴 최고의 암살자 키도의 빌과 데들리 바이퍼스를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명작 ’킬 빌‘의 무삭제 완전판이다.</p> <p contents-hash="238dfc87b49fd653f7062f4086d4f29990839d920064f92141eb7ae9182e527b" dmcf-pid="f4ChXD8BCL" dmcf-ptype="general"><strong>O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은 쿠엔틴 타란티노 대표작</strong></p> <p contents-hash="6b3720588878d2ea418be27ed1fa7e5d3305d4af324ae58c466bfce2b15a7d62" dmcf-pid="48hlZw6bCn" dmcf-ptype="general">‘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현대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대표작이라는 점이다. 타란티노 감독은 ‘펄프 픽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 강렬한 캐릭터 설정 그리고 대사 중심의 전개로 한 번의 황금 종려상과 두 번의 아카데미, 세 번의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7f15ce5bd73a544afb02477251328e87b6c3d3b42c935bebe50c27135eb4b41" dmcf-pid="86lS5rPKTi" dmcf-ptype="general">그 중 ‘킬 빌’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오마주하여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 세계 약 1억 8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번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는 기존 작품을 하나로 재구성하고 확장한 버전으로 관객들에게 전례 없는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20022e2df2530de04bfcac378e915c35788e5e62115334060b40dd0ed3c6f" dmcf-pid="6I2Ve7CE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누리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31383eskm.jpg" data-org-width="1600" dmcf-mid="B748iBSr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31383es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누리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dde30e3b7db83277fee4a2b327bdfecbc7b317b21787a88f9b7e97267f5189" dmcf-pid="PCVfdzhDWd" dmcf-ptype="general"> <strong>O미공개 애니메이션 최초 공개…총 275분의 러닝타임</strong> </div> <p contents-hash="6984d66fff169764c28423f599fdd8f5199796b9c9ce86f48a219c221757ecce" dmcf-pid="Qhf4JqlwTe" dmcf-ptype="general">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약 275분, 4시간 35분의 러닝타임으로 구성된 ‘하나의 영화’라는 점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킬 빌’ 시리즈는 본래 하나의 영화로 제작했다”라고 강조한 만큼, 이번 개봉은 ‘킬 빌’의 오리지널 완성판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e6803af023f31055d7146a97d9fe4eaf96270691b87c3ce602632e49f048209" dmcf-pid="xl48iBSrTR" dmcf-ptype="general">특히 기존 심의 문제로 흑백 처리되었던 일부 장면을 컬러로 관람할 수 있어 보다 강렬하고 흡입력 높은 액션을 체험할 수 있으며, ‘크레이지 88’의 리더 오렌 이시이의 숨겨진 과거를 다룬 애니메이션 파트가 확장되어 서사적 깊이까지 더한다. </p> <p contents-hash="b5af631f2b1f7e30ba9778b0ff662b09a6b18e1a0994abdad634a68dce009a4d" dmcf-pid="y8hlZw6byM"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명 게임 ‘포트나이트’와 우마 서먼이 참여한 ‘유키의 복수’ 챕터가 추가되어 영화가 끝난 후에도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5분간의 인터미션이 포함되어 긴 상영 시간에도 몰입을 유지할 수 있는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e4f60554ed6e26267c44af842457d68c2ca80d85ef2bd6c584925070c5071" dmcf-pid="W6lS5rPK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누리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32827swrh.jpg" data-org-width="1600" dmcf-mid="b151qyoM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5432827sw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누리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23d3143a6239f775de3c651f605fa0156707e665f1f785bc2678c9fb0f11da" dmcf-pid="YPSv1mQ9vQ" dmcf-ptype="general"> <strong>O아이콘이 된 명장면과 절대 잊을 수 없는 OST</strong> </div> <p contents-hash="a14b4fee4fb56df3b6e38f9484a213ef5f340eb730a439ce200fd9e2e8fadbc2" dmcf-pid="GQvTtsx2lP" dmcf-ptype="general">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한 장면도 빠질 수 없는 명장면과 익숙한 OST의 향연이다. 최근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새 앨범 티저 영상에서 오마주하며 개봉 20년이 지나고도 명성을 입증한 엘 드라이버의 휘파람 장면을 비롯해, 오렌 이시이와 더 브라이드의 청엽정 설원 전투 시퀀스 등 아이코닉한 장면들이 스크린 위에서 다시 한번 강렬하게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bc8784206f5ba52faf9a954c4993b6407f00c8eab63acdea6e730fc4b04cd7f8" dmcf-pid="HxTyFOMVy6" dmcf-ptype="general">또한 ‘무한도전’, ‘1박 2일’, ‘런닝맨’ 등 국내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친숙한 주제곡과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Twisted Nerve’, 엔니오 모리꼬네의 곡인 ‘Il Tramonto’(영화 ‘석양의 무법자’)와 ‘L’Arena’(영화 ‘표범 황혼에 떠나가다’)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만들어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85c7cfd187983f4fbf24a04efd8c11fa40ae0d584cd4b1ba6652c40188ba10" dmcf-pid="XMyW3IRfW8"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박민영, 수억원 그림 상속자 됐다...잠입 작전 위기[종합] 04-01 다음 '1위' BTS, 새 앨범 13곡 빌보드 '핫100' 동반 진입 쾌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