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X홍진경, 멀어진 15년…‘소라와 진경’ 눈물 재회 작성일 04-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mbphd8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e4cf4a1b90c70bf5073a3e9530b580102e0e71bb021ceb1811291f97863dea" dmcf-pid="BssKUlJ6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91628862fwgg.png" data-org-width="1001" dmcf-mid="zt7cLKTs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91628862fwg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f938c2f0df01fc61631e489c1d411b94e1cf8bb7913d0e1936abfb7eeab93b" dmcf-pid="bOO9uSiPC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의 재회와 파리 런웨이 도전기를 담은 ‘소라와 진경’으로 다시 뭉친다. </div> <p contents-hash="810434bdd392fdb4dd93baec3d6de555fe419af822fc9419dbbe2473de7c5653" dmcf-pid="KII27vnQhz" dmcf-ptype="general">2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50대가 돼 다시 런웨이에 오르는 과정을 그리는 리얼리티다.</p> <p contents-hash="a0b5e2fd1f8de5495ed3411e99db95d996e0d7c160196369a9d6f3caa628448e" dmcf-pid="9CCVzTLxS7" dmcf-ptype="general">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15년 만에 마주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복잡한 감정이 담긴다. 한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혔던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이유와 그 시절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다.</p> <p contents-hash="a95ad1a096a3ce490645aec0da61292bbef4f8f9fe9571f0ebece7b6bd77938b" dmcf-pid="2ccU5rPKTu"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모임이 있었는데,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말한다. 홍진경도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정상에 섰지만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는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5ec655583502db3bc3897b23dc8e0825880a17a7dcef74af498d82a142dd5ec" dmcf-pid="Vkku1mQ9TU" dmcf-ptype="general">재회를 앞둔 두 사람의 긴장감도 포착된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약간 짠하지 않을까? 울 수도 있어요”라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caab98176798c24aa9bc4aa57fa28c9933e1ca71d0ab909bd9a9ee0833881fb" dmcf-pid="fEE7tsx2lp" dmcf-ptype="general">이어 드디어 마주한 두 사람은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던 것 같아”, “상처를 열기가 너무 힘들었어”라고 말하며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한다. 오랜 공백을 지나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먹먹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e30e786c1821d745d4a739fed65a67e38934304738a4ad2e6f557594dae82d82" dmcf-pid="4DDzFOMVv0"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15년 만의 재회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런웨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까지 담아내며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30c8d433febd9e15dc17c2f9fec11026863ae3a4175e4e1c9d769f5a6d3add3" dmcf-pid="8wwq3IRfS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소라와 홍진경의 15년 만의 재회는 물론, 다시 한번 런웨이 무대에 오르기 위한 두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준비 과정도 담아 의미 있는 시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15d8a1e250dd9e4f88d87b2518cce21f7c84255d0f700fa1f857d795fb0c5e" dmcf-pid="6rrB0Ce4WF" dmcf-ptype="general">이소라와 홍진경의 재회, 그리고 파리 패션위크를 향한 도전은 26일 방송에서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Pmmbphd8v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이수현 “정말 열받는 게 뭐였냐면” 이찬혁 앞 폭탄발언(강호동네서점) 04-01 다음 박명수,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 오해에 해명…"입 좀 닫아라, 기분 안 좋아" ('라디오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