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구슬’ 칸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TCTNKp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d9537f1e95526c540029e634bf8aa6313bb00b25dd3192924a09ac3d71ec6" dmcf-pid="3Iyhyj9U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의 구슬’ 칸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제공: SL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092504012tjew.jpg" data-org-width="680" dmcf-mid="tq5Y5rPK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092504012tj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의 구슬’ 칸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제공: SL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a73c6cae93561e2aefaa331dca6cea7668434a3cd10df738c08d79c10682ac" dmcf-pid="0CWlWA2uF4" dmcf-ptype="general">SLL이 제작한 대형 사극 ‘신의 구슬’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초청은 한국형 사극의 장르적 확장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43f5c5fa8caf63e21b1e1a203c9b4ad8dd3cd15353ed68cade2b284da98b9de" dmcf-pid="phYSYcV77f"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RENDEZ-VOUS) 섹션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특히 배우 안보현, 수현이 현지 행사에 직접 참석해 핑크카펫, GV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a5cd781d46d76bf1a346fbb2b7c39aa25e05ebdf4be392271b721cff7f91b2" dmcf-pid="UlGvGkfzuV" dmcf-ptype="general">‘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 해외 배급지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 가던 서기 1258년을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4b47711fb8ed88c63978f4bb1562ce5a266a515cd32aaa2b86764c819875ac90" dmcf-pid="u5UtUlJ6u2" dmcf-ptype="general">2023 국제 에미상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된 ‘재벌집 막내아들’을 연출한 정대윤 감독과 ‘녹두꽃’의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더한다. 여기에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윤균상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해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7be9fcaee319bca2b26401382ef9461824245d2899bed2efe50d037396ff462" dmcf-pid="71uFuSiPu9" dmcf-ptype="general">SLL 관계자는 “‘신의 구슬’은 한국적인 역사 소재와 글로벌 보편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이라며 “이번 칸 시리즈 초청을 계기로 해외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K-콘텐트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489dbf356ed7921ec8026dc29c4a47b80a1dd923000b2832ae2049d2785a01" dmcf-pid="zt737vnQUK" dmcf-ptype="general">한편,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세계 각지의 드라마와 콘텐트를 소개하는 축제로,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qFz0zTLxub"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농부 안효섭 도시녀 채원빈 뜨거운 눈물, 쌍방 구원 서사(오늘도 매진했습니다) 04-01 다음 '앙탈 붐' 주역 TWS, '핫'한 트렌드 메이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