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안효섭 도시녀 채원빈 뜨거운 눈물, 쌍방 구원 서사(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YEsdpX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9fe32ffdccdac5d40407ec432a5826858f53d7072fea4b116e8ea2667ec3e" dmcf-pid="ZjGDOJUZ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92502210arxc.jpg" data-org-width="650" dmcf-mid="HXV1phd8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92502210ar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AHwIiu5e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b6915274417c85e75b6ed2253e9ed5f47e4146e5457fe2862e0e4618b200634" dmcf-pid="1cXrCn71iH" dmcf-ptype="general">안효섭, 채원빈이 포근한 로맨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2b88adfcc0ce8246d99522ef34cbfe8a141d293d5f794de285d5dee6993e68f" dmcf-pid="tkZmhLztRG" dmcf-ptype="general">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극본 진승희) 측은 4월 1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b2753beaaa8bf73201aea603dec0e86a09b8272a012cdda220aca37768e5eeb" dmcf-pid="FE5sloqFRY" dmcf-ptype="general">'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p> <p contents-hash="d8af6eb6e6ae9e13c983edd3d80d812261adc65aae2b7145d2f3c43c2933cb0d" dmcf-pid="3D1OSgB3RW" dmcf-ptype="general">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의 달콤살벌한 첫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각자의 아픔을 보듬고 힘이 되어주는 과정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1e0a8de051b526fce33c17f5132d67b662edfdc8475a46404799ded689bf90a" dmcf-pid="0wtIvab0i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냥 완벽하게만 보이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쏟아내는 눈물이 담겼다. 응급실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던 매튜 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절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 직장 내 쏟아지는 뒷이야기들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던 담예진 역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e839e81c203fc4121adab8106c020f82765b6db349c853b371ad74d47651cb3" dmcf-pid="prFCTNKpiT" dmcf-ptype="general">이같이 늘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살던 두 사람은 이내 상대를 만나게 되면서 점점 위로를 받는다. 매튜 리가 “담예진 씨 선택이 옳았다는 거 결국엔 모두가 알아줄 겁니다”며 담담하지만 진심 가득한 한마디로 담예진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준다.</p> <p contents-hash="74c2d8935b66b0e54e903294e839d602aaadf17290c0b889b2c47c859305c7b6" dmcf-pid="Um3hyj9UL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같이 시간을 보내며 곁을 지켜주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순간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한다. 스스로도 믿지 못했던 ‘나’를 믿어주는 존재의 등장에 고마움을 드러내는 담예진과 그런 담예진을 믿고 의지하기 시작한 매튜 리 사이에는 애틋한 기류마저 피어오른다. 무엇보다 치열한 ‘현생’으로 매일 밤 잠도 잘 이루지 못하던 둘이 평온한 얼굴로 “잘 자요”라는 인사를 주고받아 설렘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81327756e3df2b858985efbf4c6a4eb484f9d6e6379fe53fab14526287f9f8b" dmcf-pid="uZ837vnQiS" dmcf-ptype="general">이같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말 못 할 상처를 품은 매튜 리와 담예진이 서로로 인해 이를 딛고 나아갈 ‘쌍방 구원’ 서사를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191f84fae4a6917ec53c8f013bf8737ea1fa2c81cc8b8943225f1f8118d8263e" dmcf-pid="7560zTLxRl" dmcf-ptype="general">4월 22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z1PpqyoMJ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tQUBWgRd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풍산부인과' 이태리, 5월 비공개 결혼식…신부는 비연예인 04-01 다음 ‘신의 구슬’ 칸 시리즈 페스티벌 초청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