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초빙해 회원종목단체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작성일 04-01 13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1/0003422031_001_2026040110401754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체육회</em></span>대한체육회가 지난 3월 24일과 3월 31일 각각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회원종목단체 개인정보보호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br><br>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1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원종목단체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개인정보 노출 및 유출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법령의 개정사항을 안내하는 자리였다.<br><br>주요 내용은 체육계 개인정보 노출 사례, 개인정보 침해 사례 공유, 개인정보 유출시 대응 절차, 안전성 확보조치 및 관리방안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br><br>특히 대한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체육단체 홈페이지 개인정보 유·노출 점검을 진행했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탐지조사팀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였다. 강사진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하고 이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을 배양하도록 도왔다.<br><br>유승민 회장은 "체육단체는 선수 정보를 다루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소중한 체육인들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계유정난, 데이터로 읽었다…세조 가까우면 공신, 안평대군 주변은 숙청 04-01 다음 스포츠토토, 4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15억 원 넘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