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세 싱송라' 진초이, 이번엔 록이다…네번째 EP '사이드-B' 발표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dHhD8B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4f7d5e0a6aa38283d5a097edf9d9af29ade6a4e0bdcfd10229a3da488b3a2" dmcf-pid="53JXlw6b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네번째 EP '사이드-B'를 발표하는 진초이. 제공|진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tvnews/20260401104604182fdig.jpg" data-org-width="600" dmcf-mid="XXUAJ6Zv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tvnews/20260401104604182fd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네번째 EP '사이드-B'를 발표하는 진초이. 제공|진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629a7b7e4dfac8c8263657f0687f7e8c56562d1a077907cdd1e3b96a618783" dmcf-pid="1S9sjJUZE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7세 잘파 세대 싱어송라이터’ 진초이가 밴드 ‘사단법인 턴스타일 코리아(이하 사턴코)’와 협업한 네 번째 EP '사이드-B'를 1일 오후 6시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1faa572f2645aebd6b4d49b48a25a0d77369b71b3918d34c5216227fd526ab31" dmcf-pid="tv2OAiu5Ep"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그간 인디팝, 일렉트로팝, 베드룸팝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온 진초이가 본격적인 록 사운드를 시도한 결과물이다. </p> <p contents-hash="554c035bf22f768fda2180e45146e3f716301efcc257fea071871fdf26bf7956" dmcf-pid="FTVIcn71E0" dmcf-ptype="general">앨범명 '사이드-B' 7인치 싱글 바이닐에서 아티스트의 실험적이고 개성적인 곡을 싣던 뒷면의 개념을 차용했다. 이는 대중적인 문법보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취향과 솔직한 내면을 드러내는 ‘숨겨진 메뉴’ 같은 음악들을 의미한다. </p> <p contents-hash="4c61dc108bba21611b1be5e6cf6fc7b53a3dae04954d39bf2db9ea89f91d89b1" dmcf-pid="3yfCkLztr3"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얼터너티브 록부터 파워 팝, 펑크까지 록의 다양한 하위 장르를 시도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15d9287735d664221dec9bdec591e79f3ff078dff709a2e643c7c21674dec531" dmcf-pid="0W4hEoqFrF" dmcf-ptype="general">'런어웨이’는 기존 진초이 음악적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나른한 기타 리프를 활용한 얼터너티브 록 곡이다. 타인에게는 친절하지만 속으로는 거리를 두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홀로 타투를 그리며 자신을 표현하는 관계의 이중성을 가사에 담았다. </p> <p contents-hash="7c77ede77246deedefe7b3fbad1ed35364e7c95b8e0218b3ab834ca5bc9ac11b" dmcf-pid="pY8lDgB3mt" dmcf-ptype="general">‘스트레인지’는 80년대 MTV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복고적인 톤의 파워 팝이다.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듯한 기묘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련한 상실감을 노래한다. </p> <p contents-hash="7f614e0b81396622ee447ae6f3866380044c600177186fd47a7965820c23213c" dmcf-pid="UG6Swab0E1" dmcf-ptype="general">‘핑크’는 진초이의 역대 작업물 중 가장 파격적이고 날카로운 펑크(Punk) 곡이다.상처 입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속도를 줄이지 않고 밀고 나가겠다는 강렬한 선언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114966d7d217368134b8e12544ff3f97f0ff249f364ea520d446ae36721e3bc7" dmcf-pid="uHPvrNKpr5" dmcf-ptype="general">진초이는 이전 EP '핸들위드케어'에 수록된 ‘록’이라는 제목의 곡을 R&B로 구성하는 등 장르의 관습을 비트는 시도를 지속해왔다. 이번 앨범 역시 사턴코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사운드를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7b4c581176fd67294ed127d083d38006523591c775fd5fb0252393d6689080b5" dmcf-pid="72Ez1yoMrZ" dmcf-ptype="general">2024년 10월 25일 데뷔한 진초이는 1년 남짓의 기간동안 세 장의 EP ‘맘!!아임인러브’ ‘두낫디스터브’와 ‘핸들위드케어’를 발표하는 동시에 세 장의 싱글 ‘알랑말랑’ ‘실리 페이시스’ 그리고 ‘마이크로자이언트’까지 장르와 주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d58c97f34b6cace25f21017809fae76dca64fbb9d357dd9309f6d1ae49860af3" dmcf-pid="zVDqtWgREX" dmcf-ptype="general">또한,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업 뮤지션으로 선정됐고, 지난해 9월에는 영국 음악 매거진 NME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가 매년 떠오르는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컴필레이션 ‘C25 믹스테이프’에 한국의 대표 뮤지션으로 소개되었다. </p> <p contents-hash="987581d72a6c24f7c2b47ddaf4f79412d6413b40d09e1272c49f6cc395d1eea4" dmcf-pid="qfwBFYaeIH" dmcf-ptype="general">이어, 애플 뮤직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음악에도 최연소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는 등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f98afb5ba5541cc7df2e9f42db3b6df3cc0fd67e9c3f4bc0828ead4702eddb5" dmcf-pid="B4rb3GNdOG" dmcf-ptype="general">잘파 세대의 새로운 감각을 담아낸 진초이의 네번째 EP '사이드-B'는 4월 1일 오후 6시공개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b8mK0HjJD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출신 류화영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 결혼 발표 04-01 다음 3년여 만에 의결기능 갖춘 방미통위…킥오프 회의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