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하츠웨이브, 밴드 붐 잇는다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qwjJUZ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2beba907f2d5fe6e4260426b03b54c1297d05353ebd0a5fb81dc338354b45" dmcf-pid="UGBrAiu5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05404792st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4xHvmQ9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05404792st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e2c78cea5d8cb4fb99b2cb6aced606083679c255475706c7a070bd2c79fcef" dmcf-pid="uHbmcn71S3" dmcf-ptype="general">신인 밴드 하츠웨이브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국내 밴드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하츠웨이브도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7e2479cfcb2eefbfaf38619230e28f46804bc0a54646f869321d6a80322b2a8d" dmcf-pid="72LtGhd8hF"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는 정식 데뷔까지 일주일을 앞둔 1일, ‘전원 프런트맨’ 비주얼 밴드라는 차별성을 내세우며 멤버들의 콘셉트 사진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18baccc98bb2774d91489f85d1c4705da7e46bb14acad5112089a86d06c758f" dmcf-pid="zVoFHlJ6Ct"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는 케이블채널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꾸려진 밴드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가 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연주와 보컬은 물론,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터라 데뷔 전부터 감각적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의 음악적 색깔을 갖춘 ‘완성형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e76cfdc85b6a6649a6416ada2c7c847f0278c776aba9351a6c003377b2ff8" dmcf-pid="qfg3XSiP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05406665cpjm.jpg" data-org-width="1200" dmcf-mid="04Np5TLx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05406665cp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c8d18e4891fc76f20f56ac8795be7fedf3fc165eb81d0eed36ce75fbebf450" dmcf-pid="B4a0ZvnQl5"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데뷔 앨범 콘셉트 필름에서 나타난 팀의 분위기와 사운드에도 전세계 팬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실력에 비주얼까지 다 챙긴 밴드”, “밴드판 비주얼 끝판왕”, “연주도 노래도 청량해서 봄이 느껴진다” 등 호평이 이어지며 데뷔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선 앞으로 만나게 될 하츠웨이브의 음악들이 맛보기로 담겨 있어 록 매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p> <p contents-hash="037aedd63fb65c14215933b054bc112b9aa7e36298453df280f8f485afedeafc" dmcf-pid="b8Np5TLxlZ"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발매되는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더 퍼스트 웨이브)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나인틴’(NINETEEN)을 비롯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들은 데뷔 당일인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과 라이브 무대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66c97dba95a6f810248f4123f809cd1fdb760df94a80f032b676bfba55fedc" dmcf-pid="K6jU1yoMWX" dmcf-ptype="general">데뷔 전임에도 벌써부터 행사 섭외도 줄을 잇고 있다.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5월 ‘KCON JAPAN 2026’ 등 국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로 입증한 라이브 경쟁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과 행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fd0f30fce8b2d38a189f8edbafb51d0ca80cba7e281470534f5b06b2f57eb315" dmcf-pid="9PAutWgRSH" dmcf-ptype="general">이처럼 하츠웨이브는 밴드 붐에 휩싸인 국내 록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식스, 우즈의 활약으로 록음악이 부흥하고 씨엔블루, 드래곤 포니, 엔플라잉 등 여러 밴드 음악들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출사표를 던진 신흥 로커 하츠웨이브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2Qc7FYaevG"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글로벌 상승세 이어갈까 04-01 다음 쯔양 만난 유나 "원래 하루 5끼 먹어, 지금은 위가 줄어서…" [마데핫리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