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산악자전거 MTB 월드시리즈 공식 후원…평창서 ‘글로벌 레이스’ 작성일 04-01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 최초 개최 5월 개막…황기영 대표 조직위원장 맡아 운영 총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G모빌리티(KGM)가 세계 최고 권위 산악자전거 대회인 2026 UCI MTB 월드시리즈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강원 평창에서 열린다.<br><br>KGM은 1일 서울 강남구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돼 대회 전반을 총괄하게 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1/0006247253_001_20260401110414564.jpg" alt="" /></span></TD></TR><tr><td>세계 최고 권위 산악자전거 대회인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조직위원장을 맡은 황기영 KGM 대표이사가 미디어데이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이석무 기자</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01/0006247253_002_20260401110414584.jpg" alt="" /></span></TD></TR><tr><td>황기영(오른쪽) KGM 대표이사와 백운광 글로벌코리아 대표이사가 조직위원장 위촉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석무 기자</TD></TR></TABLE></TD></TR></TABLE>이번 대회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 발왕산과 모나용평 일대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시리즈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서 경쟁한다.<br><br>2026 시즌 개막전이자 아시아 첫 개최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전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br><br>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단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과 장비 운송 차량을 지원하고,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을 전시하는 등 대회 운영 전반에 참여한다. 또한 대회 기간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병행 개최해 픽업 기반 튜닝 차량을 선보이며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조직위원회는 KGM의 공식 후원사 참여를 확정하고 황기영 KGM 대표를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황기영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UCI MTB 월드시리즈가 개최되는 뜻깊은 순간에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단순한 첫 개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KGM의 대표 픽업 모델인 무쏘는 아웃도어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고객의 실제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글로벌 스포츠 행사를 통해 레저 아웃도어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했다.<br><br>백운광 글로벌코리아 대표이사는 ‘현재 국제사이클연맹(UCI)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코스 설계와 안전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평창 발왕산의 지형적 특색을 살린코스를 통해 전 세계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br><br>주관방송사인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코리아의 이재용 대표는 ”모든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된다“면서 ”이를 통해 평창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의 스포츠·관광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04-01 다음 "추경 체육예산 전액 미반영→문화X관광 추경 2318억원은 체육기금 전출?" 스포츠 홀대,체육계 뿔났다...임오경 의원"체육기금 전출 규모 30%(700억원)은 체육에 재투입해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