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스포츠 활동 촉진' 체육공단 에콜리안 정선, 지역 학교와 상생 협력 위한 업무협약 작성일 04-01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01/0000600670_001_20260401105715059.jpg" alt="" /><em class="img_desc">▲ 임종욱 함백중, 고교 교장, 정일형 에콜리안 정선 지사장, 박미희 예미초등학교 교장, 이무완 갈래초등학교 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학생들이 스포츠와 더 가까워지는 환경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만들었다. <br><br>체육공단은 1일, 직접 운영하는 친환경 골프장인 '에콜리안 정선'이 관내 3개 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지난달 31일 에콜리안 정선에서는 정일형 에콜리안 정선 지사장, 박미희 예미초등학교장, 이무완 갈래초등학교장, 임중욱 함백중·고등학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 촉진 및 경험 제공을 위해 뜻을 모았다고 한다.<br><br>이번 협약으로 에콜리안 정선은 관내 학생들에게 골프연습장, 필드 라운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정선군의 협조 아래 전문 강사의 골프 강습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각 학교에서는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에콜리안 정선을 알리기로 했다.<br><br>정 지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함께 스포츠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에콜리안 정선은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제외한 4~11월까지 6개월간 70여 회에 걸쳐 진행된다. 체육공단은 에콜리안 정선은 물론, 제천·영광을 통해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과 노인 및 다문화 가정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mRNA백신 용량 줄이고 효과 높여…차세대 백신 설계법 개발 04-01 다음 국토부, 헝가리 항공 운수권 주 6→14회·오스트리아 4→21회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