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차주영, 새로운 판 설계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jUvmQ9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ebca216ac4d5d097cee8192c97fe3a85aa839d5c1615a8d804c777484e95b" dmcf-pid="zIg3hD8B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차주영, 새로운 판 설계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110604053bizz.jpg" data-org-width="680" dmcf-mid="ua2ILxtW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110604053bi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차주영, 새로운 판 설계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514f72116890b681292c34db65eaacc9c283df51aeac3f757e8b54bde38522" dmcf-pid="qCa0lw6b31" dmcf-ptype="general"> <br>배우 차주영이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 </div> <p contents-hash="2bec6ea7c527176839ff860f160c0648ecf6e12d31d305afdf518ced37450686" dmcf-pid="BhNpSrPK35"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새로운 판을 설계하려는 이양미(차주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d05a36f9bd17cc465e4a5423b5992011af42e53b9cea36ba472c6e980e0caed" dmcf-pid="bljUvmQ9p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양미는 권세명이 쓰러진 후 자신의 위치는 물론 상황마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초조해했다. 여기에 최지호(오승훈 분)와 덮으려 했던 오광재 사건을 박재상(이가섭 분)이 밝히려 하자 불안감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71398c3857e60af9dbfd8875d97ac9b882d966e3f0247253a93b37c69b7cb7c6" dmcf-pid="KSAuTsx2U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양미는 문보살(이채경 분)이 차기 대권으로 손국원(주진모 분)을 꼽자 묘한 미소를 내비쳤다. 또한 최지호를 이용해 손국원을 자신의 사람으로 끌어당기려는 야심을 내비쳐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b72ff83561c3ba9fa1380cb19d71f8467b115e2a439a8308a2a84827c14e5e7" dmcf-pid="9vc7yOMVU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방태섭(주지훈 분), 추상아(하지원 분)의 기자회견을 지켜보던 이양미는 무언가 결심한 듯 신경질적인 감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최지호에게 시나리오를 직접 쓰겠다며 싸늘한 분위기를 드리워 다음 회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0f90b7a46388b35d963b0b423fc01302e3abd920a8f602ea7795574c86ff476" dmcf-pid="2TkzWIRf3G"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주영은 무게감 있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장면마다 공기의 흐름을 뒤바꾸며 위기를 모면하려는 이양미를 생동감 있게 구현했고, 복잡다단한 내면 역시 설득력 있게 담아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8cb818b23da764a99df710b9599995040e2d1fef7cde5860f0790454d8671b8" dmcf-pid="VyEqYCe4u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상황에 따라 힘을 달리한 호연이 아슬아슬한 텐션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욕망으로 점철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디테일한 요소 하나하나를 탁월하게 살려내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p> <p contents-hash="4adda19797be2aaed9af59542c9cad6a2a6591b0be08389d66582c6e7f2e72d3" dmcf-pid="fWDBGhd8pW" dmcf-ptype="general">한편 차주영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4YwbHlJ6Uy"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라스' 출연에 또 분노…"피해자는 고통" 04-01 다음 ‘그놈은 흑염룡’ 조인영, 김히어라 한지은과 한솥밥[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