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장웅 전 IOC위원 사망…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주역 작성일 04-01 16 목록 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이 향년 87세로 지난달 29일 사망했습니다.<br><br>IOC는 오늘(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 전 위원의 사망 사실을 알리며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서 3일 동안 오륜기를 조기 게양한다고 밝혔습니다.<br><br>농구 선수 출신인 장 전 위원은 20여 년간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북한 국제 스포츠의 얼굴로 활약했습니다.<br><br>특히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 공동 입장을 성사시키는 등 남북 스포츠 교류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었습니다.<br><br>#올림픽 #IOC #장웅 #남북공동입장<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4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약 15억 원 04-01 다음 체육인복지지원포털 '스포웰' 2차 오픈…회원 범위 등 확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