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안세영에 끝내 무너진다...한국, 34-35 인도네시아, "오랜 시간 유지해 온 질서 흔들릴 위기" 작성일 04-01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1/0002244881_001_2026040111121081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인도네시아가 한국과 안세영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br><br>인도네시아 '트리뷴 뉴스'는 31일(한국시간) "오랜 시간 유지해 온 질서가 흔들릴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br><br>이들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통산 금메달 개수가 역전될 가능성에 주목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1/0002244881_002_20260401111210842.jpg" alt="" /></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배드민턴 최강국 중국은 81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1위 고지를 점하고 있다.<br><br>그 뒤를 35개의 인도네시아가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 기세가 좋은 한국이 34개로 턱밑까지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오는 7일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과 여하에 따라 언제든 양국의 위치가 뒤바뀔 수 있게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1/0002244881_003_20260401111210887.jpg" alt="" /></span></div><br><br>매체는 "한국은 2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금메달 1개 차이로 앞서 있는 인도네시아로선 빨간불이 들어왔다"라며 "한국은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인도네시아는 3위로 추락하는 과정을 지켜봐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실제로 코트 안팎에선 한국이 최소 2개 이상의 금메달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조 등 최정예 전력이 출격할 예정인 만큼 새로운 역사가 탄생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주리군단 '잃어버린 12년' 초래한 바스토니의 무모한 퇴장 04-01 다음 스포츠토토, 4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약 15억 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