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현, '나의 아저씨' 지안 다시 그린다…연극 '정희' 첫 도전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Uymj9U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ee96d57117ffcfb062222ad11481f490f448bb49c943dfa80394580ddaaff" dmcf-pid="9juWsA2u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11506422glsd.jpg" data-org-width="700" dmcf-mid="5v45SrPK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11506422gl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47e052a1ecf920d69ef2b8a8025af9232dd4dafd7dff724fdcf38c613f46a2" dmcf-pid="2bsLPKTse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데뷔 이후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b72a5e91e689a34036d5f002b27804804a4d6b176dcc786bc9a6ba4f497b37ca" dmcf-pid="VKOoQ9yOMc"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오는 6월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스24아트원 3관에서 공연되는 연극 '정희'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그의 연극 데뷔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1746efcc3a76cd0e4579b422a96144e87f2cd41226bda4f02830e40013b3423e" dmcf-pid="f9Igx2WIeA"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연극을 하게 돼 떨리지만,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며 "스핀오프 작품인 만큼 기존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정희'만의 색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1인 2역을 맡은 만큼 변화를 분명히 주는 과정에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7185b2e0dad6e485a604f54fea3c743782a4415de684d70ba3f7e28a29e621" dmcf-pid="42CaMVYCej" dmcf-ptype="general">연극 '정희'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서울 후계동의 오래된 술집 '정희네'를 운영하는 인물 정희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재해석한다. 원작에서 배우 오나라가 연기했던 '정희'의 관점으로 익숙한 공간에서 시작된 작은 균열이 한 사람의 삶 전체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려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93ab59919acf828cdd1dc5b1624cf717f7218dad714068b7e84d2d3110be1" dmcf-pid="8VhNRfGh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11507683tgtf.jpg" data-org-width="700" dmcf-mid="bdpTrNKp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11507683tg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d3f7deb94ff92cb38f4a041e28b911a70413dda6e93b3553c3ee1e41606621" dmcf-pid="6flje4Hlna" dmcf-ptype="general">극 중 권소현은 지안과 어린 정희를 동시에 연기하며 작품의 중심축을 이끈다. 서로 다른 시간대의 인물을 오가는 1인 2역을 통해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c1d1dfd09760e9711de0e8d68c607806356126a44b4826f362f57e94c87321" dmcf-pid="P4SAd8XSJg"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작품은 '내 옆에 정희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희 곁에도 누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라며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깨워가는 과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9f9f100c9b369ed68523803f527974da131755076191b002cc13314e4aea1e" dmcf-pid="Q8vcJ6Zvno"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은 '나의 아저씨'에서 배우 이지은이 맡아 큰 호평을 받았던 '지안'이라는 인물을 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당시 지안은 절제된 감정과 섬세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남긴 캐릭터로 평가받은 만큼, 권소현이 연극 무대에서 이를 어떻게 재해석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94298a710bca8c6ee07bfe6fa5aafab8b1e471df93e9516283d161f7d2258386" dmcf-pid="x6TkiP5TRL" dmcf-ptype="general">원작 '나의 아저씨'는 방영 당시 '인생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평단과 대중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어둡고 현실적인 배경 속에서도 인물 간 관계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좋은 어른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 바 있다. 이러한 정서와 메시지가 연극 '정희'에서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도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35518198f7b391b201e256677d0682cfbe90f4c87a5f58b28aa4197a3a86e0b" dmcf-pid="ySQ7ZvnQnn" dmcf-ptype="general">한편 권소현은 지난해 9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다시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연극 '정희'를 통해 무대 연기까지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한층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f8d87809f2fe4a9061592598e69e3b57ffd92f8d421c1c315f614e9d98286c7" dmcf-pid="Wvxz5TLxdi"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1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백사장' 8일만에 2500만원 벌었다…1년 하면 매출 10억? 04-01 다음 최유빈, 윤후와 대화 거절→러브라인 붕괴 위기…"유희동에게 더 설레" (내새연2)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