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전처 빚 17억… 정확히 얘기 안 하면 돌아버린다"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J5TLx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20ff975c6af19d64c4f721dc63b4d24f75eede96c9e4d74bc1277be699b68" dmcf-pid="un5i1yoM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114327718vmbb.jpg" data-org-width="640" dmcf-mid="p9Uju5kL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114327718vm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구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872e7fae430ce918762c86b58eb18cc4c4cf981f520366b3b295f4ac346e4" dmcf-pid="7L1ntWgR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이혼 사유를 다시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cb33f78c7434f0694945da36ad65c8b546d333956442603121a27b011e62b08" dmcf-pid="zotLFYaeDB"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달라진 X의 현재와 새로운 이성과 만남까지 전 배우자 시선에서 지켜보는 리얼 관찰물이다.</p> <p contents-hash="e63479cf4e5b92a9c146242a7a89db981f710eb9c547ed48fe5eabc7dcd12a4e" dmcf-pid="qgFo3GNdDq" dmcf-ptype="general">이날 JTBC '이혼숙려캠프'에 '투견 부부'로 출연한 진현근·길연주 씨가 등장, 방송 7개월 후 이혼했다. 연애 때는 싸운 적이 없다는 두 사람에 대해 김구라는 "서로 성격을 엄청 감추고 있었던 것"이라고 했고 장윤정은 "처음 싸웠을 때 둘 다 얼마나 놀랐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23212479002ce42d202485411ef8b63273d6789924af23272a96720f1653c0" dmcf-pid="Ba3g0HjJrz" dmcf-ptype="general">길연주 씨는 "X가 돈이 없어서 나와 친정 엄마 돈으로 집을 했다. 임신 마지막 달쯤 빚 독촉장이 날아왔다. 처음엔 300만 원 정도였다. 다음 달엔 1000만 원. 그렇게 50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7166cbf8c74070201ca26b24ce2ff8e4f127f697201921acc8ddf00e41cb7d" dmcf-pid="bN0apXAiD7"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무슨 얘기인지 알겠다. 나도 사실 이런 문제 때문에 이혼했다. 액수는 17억 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처음엔 10억 정도로 시작했다. 그러다 점점 올라간 것이다"며 "정확하게 얘기를 안 하는 경우가 있더라. 거짓말이 거짓말을 계속 낳는 거다. 3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몇 번 거짓말을 한 거냐. 난 진짜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목소리를 높이는 게 나도 그런 상황이었지만 돌아버린다"고 소리 높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하지원, 달게 삼킨 맹독 04-01 다음 ‘퍼펙트 라이프’ 오승은, 군부대 트롯 퀸 등극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