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라스' 출연 저격 "피해자는 고통 속 살아"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WDb0mjSB">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29YwKpsAS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874fd0feed99eaeab21ff23be0b23afc4810ba57a4d5a9a76e7760c7ee5b8" dmcf-pid="V2Gr9UO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 홍서범 부부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14255032thwe.jpg" data-org-width="560" dmcf-mid="KN2tae0H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14255032th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 홍서범 부부 /사진=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a6cf49aff7c12835e71e7dde2c513cc6df0a56eff065b4e000787190dd6684" dmcf-pid="fIdKOcV7y7" dmcf-ptype="general">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조갑경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에 재차 분노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f41277f375fb79871041c2ef944ea665d17cc12cc3440b79a0d7612c8be0124f" dmcf-pid="4CJ9IkfzSu" dmcf-ptype="general">A씨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신들이 잘못 하지 않았나. 무시하지 않았나"라며 "이제 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냐. 내 상처는. 내 아이의 가정은.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시길"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a000f86cc82a878d77bbf6b912896a0f565926811a6d6c611506f8e85ccd063d" dmcf-pid="8hi2CE4qhU" dmcf-ptype="general">이어 "진작 말 한마디라도 하시지 그랬냐.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텐데. 본인들이 일 키우지 않았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323ddb3cf4895946d0ad837454f43e1bfeb762a985cc0a89ab613554cf70f6" dmcf-pid="6lnVhD8BS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날 조갑경의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두고 분노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한다.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cd1258d74614b36eb733d462303ec8d3ae437a93f15d03541b25f14c19e93f" dmcf-pid="PSLflw6bC0"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고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A씨는 2024년 B씨와 결혼했으나 임신 중이던 같은 해 4월 B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67922ff97eb11b49b146706383717e13d62b22c7876fcd25c804970e0c6616f" dmcf-pid="Qvo4SrPKT3" dmcf-ptype="general">A씨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다만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c3e1f78937c4cec2b2e45fb894eb3f8112243ae840f669516d9c0da55f419f70" dmcf-pid="xTg8vmQ9S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 며느리는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해라"라며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 거짓 사과와 억지 사과"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yQFlPKTsS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 밴드’ 하츠웨이브, 전원 프론트맨 출격…청춘 서사 04-01 다음 마이데이 웃었다…데이식스 원필, ‘킬링보이스’ 또 레전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