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신창재 "고객 인생 마라톤에 페이스메이커 돼야" 작성일 04-01 1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5개 도시서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보험계약 유지서비스 최선 다해야"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1/AKR20260401097100002_01_i_P4_20260401115116258.jpg" alt="" /><em class="img_desc">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br>[교보생명 제공]</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교보생명이 오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열리는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의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는 교보생명 고객들과 보험설계사 및 임직원들도 대거 동참한다. 5일에는 총 150여 명의 설계사와 고객들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 레이스'가 마련됐다. <br><br>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마라톤을 뛸 때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듯이 인생 또한 생로병사의 괴로움 속에서 희로애락으로 점철된 굴곡진 여정을 겪게 된다"며 "고객이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을 통한 고객의 역경 극복을 충실히 돕는 게 교보생명의 역할과 책임"이라고 강조했다.<br><br> 고객의 인생 마라톤에서도 생보사와 설계사들이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br><br> 신 의장은 임원 회의에서 여러 차례 "생명보험사와 설계사는 보험 판매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판매한 계약을 통해 고객이 사고 시 보험금을 수령할 때까지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약유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br> 또 "가입 단계에서 고객의 경제 상황은 물론 보장 분석을 통해 꼭 필요한 상품을 권유해 계약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 계약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br><br>traini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생명연, '적게 맞아도 강한' 저용량·고효율 mRNA 백신 플랫폼 개발 04-01 다음 4월 시효 만료 앞둔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15.6억 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