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5개 혐의 불기소…A씨, 스토킹은 기소유예 작성일 04-0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w4iP5T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cf9db3533517ab2d47f2775cc468c64dcaaf6a69c5f73c82edd821dfad261" dmcf-pid="tyr8nQ1y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dispatch/20260401120728389xpgn.png" data-org-width="1428" dmcf-mid="5UqCXSiP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dispatch/20260401120728389xpg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a75b53d673b652e1b59245348ec0395f5871437363efb8d75d7770bdcedb1" dmcf-pid="FWm6LxtWt3"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전 연구원 A 씨의 맞고소전 결과가 나왔다. 검찰은 정 대표에 대한 스토킹 모든 혐의를 불기소 처분했다. 반면 A 씨는 스토킹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를 결정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2726a7668d19f9a25edf08e0737a8d0f91209020e69d034c178883fe623029d" dmcf-pid="3YsPoMFYH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판사 박지나)는 지난달 30일 정 대표를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정 대표의 혐의는 5가지. 저작권 위반, 명예훼손, 무고, 업무상위력추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등이다. </p> <p contents-hash="c48922097b68abbbc6a35bdebd91be8dcb172267dcaacbb2a8f73288d148f4fc" dmcf-pid="0GOQgR3GGt" dmcf-ptype="general">반면, 검찰은 A 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했다. 기소유예란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다.</p> <p contents-hash="b48ce8c6c0650d5a2e6abcd6949810ab1685ec28b17427e2a4ac420b120ec82f" dmcf-pid="pHIxae0HX1"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정 대표가 A 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점을 참작했다. 또한 <span>A</span> 씨가 과거 동종 범죄 전력이 전혀 없다는 점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707616500b6ebada22610ecfcbe0e00e24d4683c8ae5e3d1861603e39b962f2" dmcf-pid="UXCMNdpXY5" dmcf-ptype="general"><span>A</span> 씨는 지난해 6월 정 대표가 아산병원을 퇴사하며 위촉연구원 직함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계속해서 정 대표의 방송 촬영장, 집 등에 나타났다. SNS 관리를 계속하게 해달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b784552e333f83b140d1dbe12e46dbb14c96f7f46b8562720fa37c008cbdbf2" dmcf-pid="uCAKMVYCtZ"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해 9월 정 대표에게 자신의 아버지를 사칭해 용서해 달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전송했다. 나흘에 걸쳐 정 대표 아내에게 접근해 말을 걸거나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77140f2e0bd2317bac018c15b50252ce0cf1d966d2053b5b9b75321615fffc" dmcf-pid="7hc9RfGh1X" dmcf-ptype="general">정 대표가 거주하는 집에 무단으로 찾아갔다. 현관문 앞에 사과 손편지와 가짜 조형물을 놓았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정 대표를 기다렸다.</p> <p contents-hash="4892bad24dc764677b26be421ccc0c99ca8604f2d4d5372ef17dd310b98ae118" dmcf-pid="zlk2e4HlZH" dmcf-ptype="general">당시 정 대표는 도망치며 112에 신고했고, <span>A</span> 씨는 현장에서 검거돼 잠정조치를 받았다. 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A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0fa6caf2ac3534b187f0fd28fc1e81dc1ec9edeaa617a6cb18b982832470430f" dmcf-pid="qSEVd8XSXG" dmcf-ptype="general"><span>이에 A 씨도 정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후 양쪽 모두 고소를 취소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정 대표에 대한 강제추행은 불송치했다. </span></p> <p contents-hash="fa092cab2600b2dfa33009ea60556755f6e0857322123a9405472d8d9b467084" dmcf-pid="BvDfJ6ZvXY"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정희원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6일 깜짝 팬미팅…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04-01 다음 [미래 여는 AI·ICT R&D 우수성과]〈4·끝〉고려대, 생성 AI '구름3'로 우리나라 생성 AI 위상 높여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