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두 명? 김창옥도 놀란 21세기 일부다처제 “400년 살아도 나오지 못할 관계” 작성일 04-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DESrPK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ff3c936b24f6b85c53e836a585a7fcdea9c5c9fe916e063c7ae60ed4826bd" dmcf-pid="x3eRjJUZ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315ajnz.jpg" data-org-width="1000" dmcf-mid="Vm68nQ1y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315a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1cec739352ee03bb80bd564abece022e22b3bbe461aae34641a03daf10451" dmcf-pid="yaGYpXAi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526tai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LnDgB3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526ta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bb0330ceea8323213b567a30e054a5013216c02ef6bc8b724174cdf088f6e" dmcf-pid="WNHGUZcn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711cf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ft1B3rN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711cf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7d22d76af0ad71282fb6e20542e27e93ae42a0fc871ecfabbe539e509407d" dmcf-pid="YjXHu5kL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921ro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8uYW0HjJ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0921ro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182592eab60c4daee61cd9c390dab764fe322703b8537de2a822b5ba438bb" dmcf-pid="GAZX71Eo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1134muen.jpg" data-org-width="1000" dmcf-mid="6NSl5TLx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1134mu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e311b30362ab8ad1419425200426807d25d20a1f59160ba5a11637d4b468b" dmcf-pid="Hc5ZztDg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1323kv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yeRjJUZ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1111323kv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28c5f0e1d5766358e68fc16d83a3536843269cdc0d48871eb61c6834d71ad" dmcf-pid="Xk15qFwaM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edab9113ec9a8f7716f71a0181840dbe379d2fc28c651f3e00e513beb3d2f669" dmcf-pid="ZEt1B3rNiJ" dmcf-ptype="general">'김창옥쇼3'에 출연한 사연자가 두 명의 아내라는 사연을 털어놓은 가운데, 다시 화제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dc9929b3f4a61963bde2f967faad87cfaa451227997ce4390668b6c95026045" dmcf-pid="5DFtb0mjed" dmcf-ptype="general">3월 31일 채널 'tvN STORY 티비엔 스토리'에는 '여행을 가서도 셋이서 한방을? 와이프가 두 명이라 힘들다는 남편의 속사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STORY 예능 '김창옥쇼3'을 통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bda6c930345f962b67fd03ae32d2131ff1606d4c0cfdf0e3d1a5ed6bc288a2c5" dmcf-pid="1w3FKpsARe"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김창옥쇼3'에 도착한 사연을 읽었다. 와이프가 두 명이라는 사연자는 "주말마다 셋이서 데이트를 하고 셋이서 밥을 먹고 심지어 여행을 가도 셋이서 한방을 쓴다. 다들 부러워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셋이서 뭐든 함께한다는 게 힘든 게 많다. 와이프가 둘이라서 힘든 설움 누가 알아줄까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782679ffec0cf25e8bde75834ef106facce9bdbca5f4c57987a53836433f5d" dmcf-pid="tr039UOcdR" dmcf-ptype="general">황제성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부다처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게"라며 놀랐다. 사연자는 똑같이 옷을 맞춰 입은 두 와이프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사연자는 두 와이프에 대해 "40년 지기 베프"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4e75188c87b0947b201e99ed0d2da81ed17fafccbab8e25a2e5d1ba224a765d" dmcf-pid="FEt1B3rNJM" dmcf-ptype="general">이어 "저하고 친구분은 알게 된 것도 30년 정도 됐다. 그렇다 보니까 자주 만나고 식사도 하고 30년을 지내다 보니까 어느 순간에 내 와이프가 누구인지에 대한 분간이 잘 안 가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ed2580221423ca043332da68500c4b01102136a2eb267cd10d99fc92787a48" dmcf-pid="3DFtb0mje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두 친구가 한동안 낚시랑 여행에 빠졌었다. 주말마다 낚시와 여행을 갔다. 셋이서 여행을 가면 제가 하는 일은 대부분 기사 역할을 많이 한다. 10시간, 12시간 이렇게 차를 타고 돌아다닌다. 하루 종일 운전을 한다. 두 사람이 낚시를 하러 가는데 낚시를 할 줄 모른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재밌어서 그냥 하는 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18976c5c0b34b1995303588bc3dd11e71ed5b40dd5ed0c089e243f28399ad3" dmcf-pid="0w3FKpsAi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저도 낚시를 좋아하는데 저는 못한다. 촬영해야 한다. 사진 찍어주고 영상 찍어줘야 하기 때문에 낚시를 못 한다. 이걸 무한 반복하는데 아내하고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아내와는 셀카를 찍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게 억울하고 참 그렇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bd914c4382d9ad70baee8fc7959c950e0b572f90c0f428a62d53524ef867186" dmcf-pid="pr039UOcMP" dmcf-ptype="general">또한 사연자는 "여행을 가면 아내가 방 하나를 예약한다. 트윈 침대를 잡는다. 큰 침대는 둘이 자고 저는 싱글 침대에서 잔다. 몸만 돌리면 떨어지는 작은 침대에서 잔다. 옆에 친구가 있는데 아내와 스킨십을 하는 게 좀 이상하지 않나. 그래서 우리는 언제 스킨십을 하고 부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냐고 했더니 '평일에 하면 되잖아'라고 하더라. 평일엔 저도 직장을 간다. 직장을 갔다 오고 나서 언제 스킨십을 하냐. 이건 하지 말자는 이야기인지. 그게 서운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5e27d9ff93d0e493572d4ec5f8644259b5333da16f5f40d92c22cc409ad1b12" dmcf-pid="Ump02uIkJ6"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친구가) 집에 자주 와서 자고 간다. 아예 집에 매트리스까지 구매했다. 친구분의 가방에 항상 세면도구가 있다. 누가 와이프인지 분간이 안 된다. 그나마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아서 육안으로는 구분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308079dfb979fffec4d325e8326bf7f297497514966dd28e7ddcd58a344fd6" dmcf-pid="usUpV7CEe8"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아내는 "(남편의 서운함을) 처음 들었다. 셋이 다니면 정말 많이 웃는다. 정말 행복해한다. 우리 둘만 그런 게 아니라 셋 다. 전혀 몰랐고 지금 당황스럽고 그 행복했던 시간들이 거짓이었구나 싶다. 가면을 썼구나 배신감이 든다"고 반박했다. 친구분은 "전혀 몰랐다. 두 분 앞에 대역죄인이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e9224e09df84dd9fd41be6fe45b09409792cccf42d34e2fb21984e64578b7b8" dmcf-pid="7OuUfzhDn4" dmcf-ptype="general">사연자 아내의 친구는 어려서부터 저신장증이 있었다. 사연자 아내는 "제가 자꾸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 제가 3년 전에 유방암 3기여서 항암도 하고 방사선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도움을 많이 줬다. 그러다 보니까 우정이 더 돈독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b25adee96437b254127cbe05920361bc5e5d534bfa303a6276468586d2fdec" dmcf-pid="zI7u4qlwR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창옥은 "우리의 관계가 영원할 것 같으면 우리는 막 소중하다고 생각을 덜 하는 것 같다. 마지막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거나 이 관계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생각할 때 두 분 다 그런 생각이 없었겠나. 오늘이 마지막이려나. 올해가 마지막 해이려나. 우리의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더 애절하게 그 시간을 계산한다. 친구의 1년이 나의 3년일지도 5년일지도 모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fc49daeb5e65399be2f272a32746150d8520d7cf9346212faadfac1e5082675" dmcf-pid="qCz78BSrRV"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어쩌면 두 분은 우리 한계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순도 높은 관계를 보낸 것 같다. 그 30년~40년을 어쩌면 400년 살아도 나오지 못할 순도로 사신 것 같다. 그렇게 순도 높게 지낸 관계는 부모 자식도 많지 않다. 이건 너무 축복인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fbd153905f6069579fd36fa7333621eee5ce415ec5125f57cf4babceb7a1b4" dmcf-pid="Bhqz6bvmM2"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blBqPKTsi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성시경, 10kg 빼고 인생 전환점…"생애 첫.. 부끄럽지 않게" 04-01 다음 이상민, 귀신에 피곤함 호소 “잃어버린 안경 좀 갖다 놔라”(괴담노트2)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