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올리비아 마쉬 프로듀서 사무엘 구, PMG 코리아 대표 선임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mUu5kL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9f759982ecfad09248c07dbd851ce20f51f85d48412760887a565a084dbaa1" dmcf-pid="Hisu71Eo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2403696awat.jpg" data-org-width="650" dmcf-mid="YpQOIkfz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22403696aw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nO7ztDg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eb0803955cb2f8e985b6d4030c3b31d72e2f484aa9c823cf8e53a0dbd372d9d" dmcf-pid="ZLIzqFwaJc" dmcf-ptype="general">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한국 지사를 이끌 초대 수장으로 음악 프로듀서 사무엘 구(Samuel Ku)를 전격 선임했다.</p> <p contents-hash="2119898e0004b62a80d6bb7e7832f82b2baa9cba4af0f4452262a5a73e25eb35" dmcf-pid="5oCqB3rNMA"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 지사 설립을 밝힌 PMG는 4월 1일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히며,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95b6c694cff0c13257587f3c385f484533de67c869341b66d57c67d00d7ec9a" dmcf-pid="1ghBb0mjRj" dmcf-ptype="general">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Ne-Yo)와 함께 소누(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이 손잡고 설립한 레이블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aab8e6dbd1bb93add5b522bc2a9798401178579e9c5c9e73070d18c0cd66ee89" dmcf-pid="tNSK9UOcdN"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신임 대표는 15년 이상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해온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갓세븐(GOT7),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 에프엑스(f(x))를 비롯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베테랑이다.</p> <p contents-hash="0a01f347f6ea26948ff1f7b91f9bada6cf9ac23e8e59af3c6c566023c729865e" dmcf-pid="Fjv92uIkna" dmcf-ptype="general">PMG는 사무엘 구 대표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운영하며, 한국의 음악적 색깔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63f8394764d95b9bba6d20b81184f9cce4e2b83c533fbcd02bf0c3129a5152b" dmcf-pid="3AT2V7CEJg"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대표는 이번 취임과 관련해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의 출범은 우리의 글로벌 전략에 있어 중요한 시작점이며, 명확한 예술적 비전과 함께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반에 걸친 각 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adf28821b044d8cc08881a254c50a064aaf546d4147275397dca30968cf42e" dmcf-pid="0cyVfzhDno"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를 연결하는 데 주력하며, 문화와 커뮤니티, 그리고 국경을 넘어선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PMG 코리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91dcec78b883dee190983156317d40e802d437caabf11d5c3f05a78aaee30062" dmcf-pid="pkWf4qlwdL" dmcf-ptype="general">대표 선임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PMG 코리아는 사무엘 구 대표와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영입하여 글로벌 음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UEY48BSrin"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DG86bvmd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말론, 3년 만에 내한 공연 04-01 다음 추영우,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캐스팅…이세영과 호흡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