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아들과 여수로 떠난 근황→"덕분에 공주 대접 받는 중"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미려, 아들과 함께 여수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x9DgB3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bc5587356ffd78738716970ee4bdf25cb527efdc5f8e311da1c92227b2f2c" data-idxno="684191" data-type="photo" dmcf-pid="WYHh9UOc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22725203yzhz.jpg" data-org-width="720" dmcf-mid="QMd4sA2u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22725203yz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356894f88942a776337fc7d590f58f935cf6d3d51702b11babdd93bb2ce175" dmcf-pid="GHZSV7CEzx"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김미려가 아들과 여수 여행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77960d0af90fe12d80145453fcb0e995c2dad6b639cffd890626613b7580cf" dmcf-pid="HX5vfzhDuQ" dmcf-ptype="general">김미려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이온이와 떠난 여수. 정말 제대로 쉬었다. 여수에서 나고 자랐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다니. 꼰아 덕분에 아주 공주대접 받고 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ff0fe2215badf041136f303471b1ab3bccaa6f87221edd754caba0b2e1b2cb63" dmcf-pid="XZ1T4qlwz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와 그의 아들인 이온 군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두 사람은 행복한 모자지간 일상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들은 호텔 객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422de10ed1f44a18468b8e4c2c8282b6883c75def990c260afda56886d7de95" dmcf-pid="Z5ty8BSr76"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한 김미려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엄마를 부탁해'에 등장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둘째 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661a25aac21838fe50c2d7d72f9ce8bc4c9c7a0748535e65e4a64c1f674b875" dmcf-pid="51FW6bvmz8" dmcf-ptype="general">당시 김미려는 "아들이 처음 태어났을 때 병원 신세를 졌다"며 "조리원에서 다른 아이들 울음소리를 듣는 게 싫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미려는 "조그만 아이가 온갖 줄을 다 꽂고 있는데 제가 무슨 산후조리냐"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2fca246b595caf96ffb997ff21ae8b389c66ec4f2828c4be1ce0a9b0f2ca8fb" dmcf-pid="1t3YPKTsu4" dmcf-ptype="general">MC 송은이의 "엄마가 된 김미려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김미려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엄마가 보이더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내가 전업주부였어도 이렇게는 못 했을 것 같다. 엄마는 어떻게 우리를 이렇게 키우셨지? 정말 위인 같은 사람이더라"며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9240767d7093cd3414936e4704371b463db92b522473eca3e188454c10f5823" dmcf-pid="tF0GQ9yOzf" dmcf-ptype="general">김미려는 지난 2월 아들 이온 군이 대학병원에서 망막 레이저 시술을 받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미니이온즈 망막레이저 했다"는 글을 게시하며 아들과 함께 병원을 찾은 사실을 전했다. 이온 군은 희귀 질환인 콜라겐 결핍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함께 고도근시 치료 등 오랜 시간 안과 진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eaa01efb5418fd6f606f6757ce7dce47d228c2c7178396b83c3c2c1ab8fc42ca" dmcf-pid="F3pHx2WI0V" dmcf-ptype="general">사진= 김미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5집 수록곡 '2.0' 뮤비, 박찬욱 '올드보이' 오마주 04-01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비주얼 정점 찍었다…'후 이즈 쉬' 기대감도 커진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