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갑작스러운 이혼 고백, "지나친 추측 삼가달라"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류상으로 정리한 지는 꽤 지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JkPKTs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a5fedddf826e37e8ac62ec6d04566e611e2c1daa91b4c23e775429afad602" dmcf-pid="XGiEQ9yO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썸머썸머./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123641170ksro.jpg" data-org-width="610" dmcf-mid="G3jIiP5T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123641170ks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썸머썸머./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4fca220a7be02c67f67c6a2235fa7b92abdedd49092bc0553d34c652ff1b15" dmcf-pid="ZHnDx2WIE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구독자 107만 명 유튜버 썸머썸머가 이혼을 발표혔다.</p> <p contents-hash="2c81e63af988624131d0a4dc58767ceb1848d797b816c26093007e2a8611cf33" dmcf-pid="5XLwMVYCrk" dmcf-ptype="general">썸머썸머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 시간 함께해 온 도미닉과 저는 오랜 숙고 끝에 부부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02ed98760457d7420fc71bc80799550b199c1d4988f5a6154a86a58eeddccb" dmcf-pid="1ZorRfGhsc" dmcf-ptype="general">이어 "서류상으로 정리된지는 꽤 지났지만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반자 관계, 함께 쌓아온 시간과 소중한 추억은 서류 한 장으로 쉽게 정리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기에 그동안 재결합을 노력하기도, 다시 거리를 두기도 하며 시간이 흘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0855633265f7419f7649850b7b5df0a4d0af66f8f79bd7bbf546d0ce4931b2" dmcf-pid="t5gme4HlrA" dmcf-ptype="general">그는 "신중한 결정을 내리고 마음을 추스르기까지 저희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은 물론 가까운 친구와 가족에게도 알리지 못했다"면서 "그동안 댓글로 궁금해하시면서도 혹은 변화를 눈치채시고도 변함없이 저를 지지하고 믿어주셔서 감사했고 말씀 드릴 수 없어 죄송한 마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1fb0c4e059c478bcb2791a29e3b55cb1c24fc455bd63748057d45c643db0d3" dmcf-pid="F1asd8XSrj" dmcf-ptype="general">또한 “특별한 사건이나 누구의 잘못이 아닌 각자의 삶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긴 고민 끝에 내린 둘의 결정”이라며 “부디 지나친 추측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71046e59ebef40a42611671457e4e0b781c370a9e9e24ee375ff603448a3d5" dmcf-pid="30chLxtWON" dmcf-ptype="general">썸머썸머는 미국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뉴욕일상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북 단일팀·공동입장 이끈 ‘스포츠 외교관' 장웅 전 IOC위원 별세 04-01 다음 김정연,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에 화합 전도사로 나선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