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연락두절' 근황 이어 '말레이시아 목격담' 등장 [엑's 이슈]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BAUZcn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20f7f6e016adccb1694ee58b04e2e4f3d76886344fd5e66cce215ba275d76" dmcf-pid="9DcFgR3G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진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124609311hdx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oHd8XS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124609311hd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진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95353597966864ccd233b9953bbe69bd199bb418f07e3341a07c6d32dd542d" dmcf-pid="2wk3ae0HG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의 말레이시아 목격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d4bade9bcfd4a4042c0cee28a88aff11d81685e2af9d21171e9bd65a560a0fa" dmcf-pid="VrE0NdpXYl"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매체 더팩트 유튜브 채널에는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 '해외 잠적'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7533023d9c0152d8aade3986de119cf3d8df8064c6190d3f160d62f69f8572ba" dmcf-pid="fmDpjJUZ1h"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는 지난해 12월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조진웅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조진웅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목격됐다. 말레이시아에 거주 중인 한 교포는 지인이 말레이시아 시내에서 조진웅을 목격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809af6ba64c05f5124a78e4a5347ab94c341b9311e642cac53c96148d4e8b1" dmcf-pid="4swUAiu55C" dmcf-ptype="general">다만, "빠르게 스쳐지나가 사진이나 영상은 찍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사실 여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17590ba143d65285a608a7a8084e9405e0f963e493921fe18c9cd902bcbe024" dmcf-pid="8Orucn71YI" dmcf-ptype="general">조진웅이 해외 체류를 선택한 것인지는 단정할 수 없지만, 연예계와 단절된 상황에서 국내보단 해외가 부담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도 언급됐다.</p> <p contents-hash="9ab6bf2f6414d54c2d7b14c11c767699ca3038c363bef1f9d58a16647e78b3c3" dmcf-pid="6Im7kLztGO"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채널에서는 조진웅이 은퇴 후 지인들과의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고도 전했다. 조진웅은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으며, 사실상 사회적 관계까지 단절됐다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709d467717c33518a5b08c674626757ef6e60c366b2b993422e0fac00b0b8" dmcf-pid="PCszEoqF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124610583zl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CbrNKp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xportsnews/20260401124610583zl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ab94c7250f2f5acc1bc4c97442a1bb4f4a778b5a17f134df6c5f0800c05375" dmcf-pid="QhOqDgB3Zm" dmcf-ptype="general">한편, 조진웅은 지난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한 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에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시그널', 영화 '끝까지 간다', '명량'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나 지난해 12월, 그가 '소년범' 출신이라는 점이 폭로됐다.</p> <p contents-hash="617fa1dea37ad468473ee51b98937344158147aca19095928f460c654d0b7c35" dmcf-pid="xlIBwab0Gr"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조진웅이 과거 학창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성인이 된 이후에도 폭행,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일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성폭력 관련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ea312fa3705b8b0ed6f3662c85e18b1a286be250eedb7931c8e84369d050eeaf" dmcf-pid="y8VwB3rN5w"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진웅은 의혹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직접 입을 열고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df42d8616cf1acf087da5cd45f774d8e404583dce797d1b0cbed18e8cec4274" dmcf-pid="W6frb0mjH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YP4mKpsAYE"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0골'에 고개 숙인 손흥민…"기량 떨어진거 아냐" 04-01 다음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첫 유럽 투어 '비범'하게 마침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