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차주영, 캐릭터 완급 조절한 ‘디테일 표현력’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4xRfGh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227c961548bc5f29c36d7b50f41478bd79f78f70139ca2c92dda0ee436121" dmcf-pid="1b8Me4Hl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1745384mmmk.jpg" data-org-width="658" dmcf-mid="ZsakDgB3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1745384mm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주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6810b3358128d648629e28afc6f1fcf4e319f05017f90f43706174f3f49cb4" dmcf-pid="tK6Rd8XSm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차주영이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p> <p contents-hash="39eb805641a631ae510ef4d4ea6fedb755cff780b359d2cd6c20fc8f23569ee1" dmcf-pid="FfMiLxtWrj"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새로운 판을 설계하려는 이양미(차주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4f04e9789e344eac62e4dfe52f2793486e9f5a60e29076c68bf44496cebb2f7" dmcf-pid="34RnoMFYO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양미는 권세명이 쓰러진 후 자신의 위치는 물론 상황마저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초조해했다. 여기에 최지호(오승훈 분)와 덮으려 했던 오광재 사건을 박재상(이가섭)이 밝히려 하자 불안감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4bdeb0a572c576bb7db16aaa76b2ffb72cee0084206b5d72d5e2d641d6c4c4ff" dmcf-pid="08eLgR3GO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양미는 문보살(이채경)이 차기 대권으로 손국원(주진모)을 꼽자 묘한 미소를 내비쳤다. 또한, 최지호를 이용해 손국원을 자신의 사람으로 끌어당기려는 야심을 내비쳐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c34e01f7f168951c42704367c71f38f5e5157bed36834b7483876c45101ffa1" dmcf-pid="p6doae0Hr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방태섭(주지훈), 추상아(하지원)의 기자회견을 지켜보던 이양미는 무언가 결심한 듯 신경질적인 감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최지호에게 시나리오를 직접 쓰겠다며 싸늘한 분위기를 드리워 다음 회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0f90b7a46388b35d963b0b423fc01302e3abd920a8f602ea7795574c86ff476" dmcf-pid="UPJgNdpXIo"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주영은 무게감 있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장면마다 공기의 흐름을 뒤바꾸며 위기를 모면하려는 이양미를 생동감 있게 구현했고, 복잡다단한 내면 역시 설득력 있게 담아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8cb818b23da764a99df710b9599995040e2d1fef7cde5860f0790454d8671b8" dmcf-pid="uQiajJUZI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상황에 따라 힘을 달리한 호연이 아슬아슬한 텐션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욕망으로 점철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디테일한 요소 하나하나를 탁월하게 살려내며 작품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p> <p contents-hash="d67db5ea21ef921b58062d4e66e693b6e678615cd259a2475e4690477dc88f1f" dmcf-pid="7xnNAiu5In" dmcf-ptype="general">차주영 주연의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8c61d1883e6e63af021149a97b9af18ac5ff910110b72d58be5fc3f6631e8de" dmcf-pid="zMLjcn71I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클라이맥스’]</p> <p contents-hash="ca016d837d0b487a12b18d08ec401ec2b0fa079cd0571addd215c6cb64a93d80" dmcf-pid="qRoAkLztE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차주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AmhSrPKm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수영 배우는 곳’...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 개장 04-01 다음 아이린 “신조어 등지고 산다고? 요즘 좀 알아” 버터떡부터 실수(정희)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