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수영 배우는 곳’...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 개장 작성일 04-01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01/0002623041_001_20260401133111065.jpg" alt="" /></span></td></tr><tr><td>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남원)=박대성 기자] 직영 체제로 전환된 전북 남원학생교육문화관(관장 최원창) 수영장이 1일 재개장됐다.<br><br>남원시 동충동 남원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은 25m 5레인 규모의 성인풀과 유아풀, 샤워실·탈의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학생 수상 안전교육 시간으로 운영된다.<br><br>특히 이달부터 10월까지는 지역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교육을 운영해 학생들의 생존수영과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br><br>아울러 고령층이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평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일반인 대상 수영장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박윤영호, 계열사 경영진 '윤곽'…외부보다 내부 발탁 무게 04-01 다음 ‘클라이맥스’ 차주영, 캐릭터 완급 조절한 ‘디테일 표현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