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올리비아 마쉬 프로듀서' 사무엘 구, PMG 코리아 신임 대표 선임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876bvmlg">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XXKF9UOc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bf47232711ff9e782b058ac7f42bbd8f9a70ab41ea81952fa5ef4c2ae7620" dmcf-pid="ZZ932uIk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퍼시픽 뮤직 그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33604356tpce.jpg" data-org-width="560" dmcf-mid="G0PqQ9yO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133604356tp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퍼시픽 뮤직 그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8e61c91ca23d0c9e29b9f6aac106fe78ad036c3c06e2313827359cb48796cf" dmcf-pid="5520V7CEyn" dmcf-ptype="general">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이 한국 지사를 이끌 초대 수장으로 음악 프로듀서 사무엘 구를 전격 선임했다. </div> <p contents-hash="928ab0f6b97bd113ea7e5dddeb0f6c62120d8dd321f038d48947504489f4385c" dmcf-pid="11VpfzhDhi"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 지사 설립을 밝힌 PMG는 1일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히며, K-POP 아티스트 발굴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행보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fd32383eef7efb5f777650158f0f1a7c6f82cb44e263cce5b084e2741907b88" dmcf-pid="ttfU4qlwWJ" dmcf-ptype="general">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와 함께 소누, 조나단 서빈이 손잡고 설립한 레이블로 아시아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p> <p contents-hash="f034619c895d1717cfa138ea29e1cd8b8940efaa8ad40e3534ec1a9739efa67a" dmcf-pid="FF4u8BSryd"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신임 대표는 15년 이상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해온 음악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갓세븐, 올리비아 마쉬, 에프엑스를 비롯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베테랑이다.</p> <p contents-hash="0a01f347f6ea26948ff1f7b91f9bada6cf9ac23e8e59af3c6c566023c729865e" dmcf-pid="33876bvmve" dmcf-ptype="general">PMG는 사무엘 구 대표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팝, R&B,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 레이블을 운영하며, 한국의 음악적 색깔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b8954e57e9869dbeeac3bb9defc605c1cb9cb0885700983c7e81564a23b3ff8" dmcf-pid="006zPKTsvR" dmcf-ptype="general">사무엘 구 대표는 이번 취임과 관련해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의 출범은 우리의 글로벌 전략에 있어 중요한 시작점이며, 명확한 예술적 비전과 함께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반에 걸친 각 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ec4037932242487d2ee210774c5b18b820bd4f7ecd5820315bf7a917b030ac" dmcf-pid="ppPqQ9yOlM"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를 연결하는 데 주력하며, 문화와 커뮤니티, 그리고 국경을 넘어선 의미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PMG 코리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91dcec78b883dee190983156317d40e802d437caabf11d5c3f05a78aaee30062" dmcf-pid="UUQBx2WIyx" dmcf-ptype="general">대표 선임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PMG 코리아는 사무엘 구 대표와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를 순차적으로 영입하여 글로벌 음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uuxbMVYChQ"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오스카 수상소감 중단 논란에 입 열었다 "아쉬움 남았지만..." [Oh!쎈 현장] 04-01 다음 IDO, 아카데미에서 못다한 수상 소감 “영광스러웠던 순간”(케데헌) [MK★현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