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시즌2에서 트로트를 세계에 알려주고 싶어” 작성일 04-0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IQwab0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448651a4645b50faa7df1f14ef0ff7a0228050bf3163ffb0315ea87aaf318" dmcf-pid="ztCxrNKp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34704620pqqs.jpg" data-org-width="650" dmcf-mid="uyQXfzhD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34704620pq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4dc477d06056e85cf6825bd543db09d6aed88c76db1d61a94e9663a962a75c" dmcf-pid="qFhMmj9Ue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d548a63143f6459009d816b12d7cc1b3e5d13a2bf72dcf4a037996da5060c816" dmcf-pid="B3lRsA2udL" dmcf-ptype="general">'케데헌' 시즌2에 트로트가 나올까. </p> <p contents-hash="40e7c5289e287b1db51d8743f057316ee40027beb0062cdfb2a53b5b2817d405" dmcf-pid="b0SeOcV7L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자 기자간담회가 4월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4f1d515554dec2ccfd5de8294ad8b7877707f2cab2a63a4f3e83a79e9bba9a5" dmcf-pid="KpvdIkfzni"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지난 내한에서 새로운 영화에서 트로트나 해비메탈을 써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f470de381df1fef9d19ab7fd85c7493a8da58d08408167cc5b676c9516c7f41" dmcf-pid="9UTJCE4qJJ"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이날 "내 생각은 변함이 없는데 아직 스토리를 짜놓은게 아니라 스토리가 나와야 하는거다. 트로트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스타일이라 세계에 더 알려주고 싶고 헤비메탈은 K팝의 베이스라 그것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2309e137cd0ba66f7f640f98d931a5708e02ee89d5ab0d394c0ae01b56f077" dmcf-pid="2uyihD8Bid" dmcf-ptype="general">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은 "넷플릭스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예산에 매우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글을 쓸 때나 캐릭터를 디자인할 때 그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잇다. 우리가 주어진 것을 가지고 가능한 가장 멋진 볼거리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그런 반면 가장 중요한건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담긴 영혼이다. 그게 기반이 잘 되어야 볼거리를 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8d4ec764260c5115c5fd97aa80d65fa57e976e6c3810323052a0db706c11ae" dmcf-pid="V7Wnlw6be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zYLSrPKd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아이디오 "수상 소감 중단, 아쉽지만 기쁨 더 컸다" [TD현장] 04-01 다음 (토마토칼럼)정통 KT맨 복귀에 거는 기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