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신곡 ‘핑키 업’으로 컴백→‘코첼라 페스티벌’ 출격 작성일 04-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WDpXAi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5af167717b997f1e4da15756ef7eccd26eed89da618a80d977fde2f0188e1" dmcf-pid="ZjvcFYae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4604014xzvx.jpg" data-org-width="620" dmcf-mid="HYBXx2WI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4604014xz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2d4dd052354202b4261c2c370c85174fb64597dd89ce49377fd2657b82a979" dmcf-pid="5ATk3GNdO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오는 9일 낮 1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05513eaa342e879ee012cd522a2b04124232e2547d9c2e37366d2b7cb864d93d" dmcf-pid="1cyE0HjJrJ" dmcf-ptype="general">이 곡은 캣츠아이가 그동안 구축해온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하는 곡이다.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소속사 측은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74f35a34544849dd82a75b707b73ea54fec9b5cdc0da627378464d646ebd672" dmcf-pid="tkWDpXAird"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싱글 커버 이미지도 시선을 끈다. 카펫 위에 놓인 찻잔과 고양이 모형, 그리고 인물의 일부가 프레임에 담긴 감각적인 구성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강렬한 핑크 컬러로 표현된 ‘핑키 업’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지며 캣츠아이만의 키치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0e8561546a12d4270284f510d0603f87217b564884a93ae91c50f377250a26f" dmcf-pid="FEYwUZcnre" dmcf-ptype="general">캣츠아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에서는 신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찬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기계는 인형들 속 숨겨져 있던 검을 집어 올린다. 검의 날에 새겨진 ‘핑키 업’ 문구가 클로즈업되며, 사랑스러움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캣츠아이 특유의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be7a4da415550af4a1eb5b7e77940c0f7e46091f2155b94cd3e679b6dd8fc7a" dmcf-pid="3DGru5kLmR"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전작 ‘Gabriela(가브리엘라)’, ‘Internet Girl(인터넷 걸)’, ‘Gnarly(날리)’ 등을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연이어 진입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세 곡의 ‘핫 100’ 최고 순위 또한 21위(Gabriela), 29위(Internet Girl), 82위(Gnarly)로 수준급이다.</p> <p contents-hash="81c928af0867477c236e908e7b1c2afb2872169a462ffcbce0c4720cdd4b1aac" dmcf-pid="0wHm71EosM" dmcf-ptype="general">최신 차트(4월 4일 자)에서도 캣츠아이는 꾸준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 85위에 오르며 39주 연속 차트인 중이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찍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88f7596d1621eb9c24069331aaf6dec2f39c6244c919493c165a2c0e58bbe47" dmcf-pid="prXsztDgsx"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이들은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1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68aaa6fe5bae5132034810136963a5f963ddebfb59f804ca8094bf6d63d202f2" dmcf-pid="UXK5RfGhE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게펜레코드]</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Z91e4HlE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3사, 3월 가입자 확보 마케팅 경쟁… 성과는 ‘글쎄’ 04-01 다음 '케데헌' 아이디오 "수상 소감 중단, 아쉽지만 기쁨 더 컸다" [TD현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