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女 스토킹 무혐의 처분…양측 '처벌 불원서' 제출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 스토킹 혐의 벗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8JyOMV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8b5278bcd3d73555493cd61d4f0fe6e579b92e6bb90961f58ce87a712e604" data-idxno="684211" data-type="photo" dmcf-pid="YrG0nQ1y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34527079xjhn.jpg" data-org-width="720" dmcf-mid="xgPnYCe4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34527079xj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b8543c54b66fb5999efad46b231e137711cc986efb51a0c6169575e64e822c" dmcf-pid="HsXUoMFYz7"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저속노화'로 인지도를 얻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fecbad9d8b34a9ae4521d04eedbd2aab03ac16128eae13e194ce37f71fa1b4c" dmcf-pid="XOZugR3G0u" dmcf-ptype="general">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지난달 30일 정희원에 대해 제기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4809ad7774c7a1aa6ae90035a97f01765d76db4b31601e4b6e1697e2eb74aaea" dmcf-pid="ZI57ae0HFU" dmcf-ptype="general">정희원은 서울아산병원에서 함께 근무했던 전직 연구원 A씨가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취지를 전달했음에도 그에게 수 차례 연락하고 A씨 아버지와 통화한 혐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76427590977922f4b1cc0e577196c490ef5dca8c712785134f720b3b2fcde2d" dmcf-pid="5C1zNdpXup" dmcf-ptype="general">다만 사건 전반을 검토한 검찰은 정희원이 A씨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낸 경위와 내용 등을 고려했을 때 불안감을 일으키는 행위는 스토킹의 범주에 해당되지 않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4da5f2a157cd5004c29526eb68ed7c1eaf2bea439c7b6c397cc795167f829f6f" dmcf-pid="1htqjJUZ30" dmcf-ptype="general">정희원은 지난해 12월 A씨를 상대로 스토킹 및 공갈미수 등 혐의로 고소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A씨가 아내 근무지에 나타나 위협을 가했으며, 자신에게 현재 아내와 이혼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A씨는 정 대표가 지위를 이용해 성적인 요구를 했으며, 저작권 및 관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고 맞섰다. </p> <p contents-hash="41fe1b613733905ed9c43372a2ea96ed5fabe1b7825bf4d37fec95cc64624371" dmcf-pid="tlFBAiu5p3"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가 정희원은 "업무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을 지키지 못했고, 관계에 명확한 경계를 긋지 못했다.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며 사실상 불륜 의혹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f5323354fda1299f0d1358f260e696fbb6561009b3f89d4929486ffeb00519a" dmcf-pid="FS3bcn71z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근 양측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 불원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일부 혐의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312413575d4cd2520f4b9e586cc8f7c936228ebb14fc29b2946196b8afff47b" dmcf-pid="3dDl9UOcu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달 정희원은 사건 발생 약 4개월 만에 자신의 채널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당시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며 공백기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8bf14868752dd33e6bca02b5967e87c726e102b857502a7c63f50ae2327414" dmcf-pid="0JwS2uIkp1"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헤비메탈?…'케데헌' 감독, "비밀"이라 못 박으며 전한 밑그림 04-01 다음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 ‘아는 형님’ 출격 “고음 가수 5인방”[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