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헤비메탈?…'케데헌' 감독, "비밀"이라 못 박으며 전한 밑그림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VzNdpX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f8be933985e362f965603d7b8c306ed8c78fa72d0be0572417e7a167481ee" dmcf-pid="yroRSrPK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34520835wqzd.jpg" data-org-width="700" dmcf-mid="PeYHQ9yO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34520835wq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05d1ce8f9b54e5cfc592ae8877217f9e58babe16994f4d70364e68db3b0996" dmcf-pid="WmgevmQ9nd"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 신화를 이끈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이 제작에 착수한 2편에 대해 귀띔했다.</p> <p contents-hash="c6414b80e6d21acd9f465001bbf675d755c2789322da8df30aec738e04ca060d" dmcf-pid="YsadTsx2ne"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매기 강 감독은 2편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비밀"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18527a22aeb77ff1218bf0b55e3317801186ce1bef9067e6b2bb3c795c3e713" dmcf-pid="GONJyOMVRR" dmcf-ptype="general">이어 "큰 아이디어는 잡고 있는데,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 영화도 1편과 마찬가지로 크리스 애플한스와 공동 연출을 할 예정이고 저희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거다. 기대해 달라. 1편보다 더 크고 재밌는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8e03bc72227422bebc21dfa43516a7d4979841927a9a5379614371bad00268" dmcf-pid="HIjiWIRfnM" dmcf-ptype="general">1편에서 활약한 진우의 재등장 여부를 묻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 공동 연출자인 크리스 애플한스는 "진우는 살아있다. 저희의 가슴 속에..(웃음) 그 이상의 이야기는 말씀드리게 어려울 것 같다"고 역시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0d8a4cab534b5fa749faa536dd111f27f466471ad2af37fe951f0e7eb81041c2" dmcf-pid="XCAnYCe4L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2편은 팬들의 기대를 부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한스는 "저는 저희 영화와 팬들과의 관계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팬들이 저희 영화를 발견해 주고 전 세계로 소개해주셨기 때문이다. 시작부터 가족과 같다고 느꼈다. 그러다 보니 2편 제작도 팬들이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1편을 반복하겠다는 게 아니라 팬들을 더욱 놀라게 해 주고 팬들이 좋아했던 것들을 확장해서 보여드리고 싶다. 또한 '한국화'은 저희 영화의 기본이라 그것을 계속해서 가져가고 싶다. 캐릭터든 이야기든 '한국화'는 반드시 깔고 갈 것"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5835f4ce5871470556b7ce5d2adbc6be307da9678ca7c25b7ff6142f5e64d" dmcf-pid="ZhcLGhd8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34522070onfy.jpg" data-org-width="700" dmcf-mid="QISm71Eo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BSfunE/20260401134522070on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0676f73163fb269f89f3bfb66fc127f8e4f46da3b9da3328bb8c9a6bda585f" dmcf-pid="5lkoHlJ6RP"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내한 당시 한국의 트로트와 헤비메탈에 대한 관심을 밝힌 바 있던 매기 강 감독은 관련 질문에 "트로트는 한국적인 것이라 늘 관심이 있다. 다만 지금 스토리를 다 짠 게 아니기 때문에 (2편 OST에 대해) 지금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776eb2abe98babeea370a2dd353c59dc403add85a9299c47a0bc31fd9db111" dmcf-pid="1SEgXSiPi6"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악령 사냥꾼(데몬 헌터스)인 걸그룹 헌트릭스가 사람들의 영혼을 노리는 악령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 작품은 지난해 6월 넷플릭스에 공개된 이후 글로벌 누적 시청 5억 회를 넘기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콘텐츠 가운데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407198c2d7ab06d252428eed8aae66602692652eb2b06e4f9154f7bd80ad534" dmcf-pid="tvDaZvnQd8" dmcf-ptype="general">영화뿐만 아니라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OST '골든'은 빌보드 메인 차트인 'HOT 100'에서 8주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76e511ca44c3e8a4afa88a4083df9d74889887691a2448e2371aca834a0e16cd" dmcf-pid="FTwN5TLxM4"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토피아2', '엘리오'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e83544d2ddfba41321df9e7e070f04c5b9e46714593961fb2c8fafbdf7aa9e7" dmcf-pid="3yrj1yoMRf"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73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23억 투입되는 ‘공공 DR 대개편’…5개 차수 ISP 사업 발주 04-01 다음 '저속노화' 정희원, 女 스토킹 무혐의 처분…양측 '처벌 불원서' 제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