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 "후속작, 파란만장한 사건 담을 것" [TD현장]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33B3rN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50872ceca2cd08b4388ad817afc0a14a6f62ef4c7275dedf5251a27415356" dmcf-pid="9200b0mj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5604053niwt.jpg" data-org-width="620" dmcf-mid="b288d8XS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daily/20260401135604053ni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9d1ca9502f793f7a37a477d0cf73bfe28431416ab1be2823fc7543195b97f9" dmcf-pid="2VppKpsA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총 7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고 돌아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후속작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80592d770e412c89c898e7e989fd26d4ba422300661744bbc0ca2cd3b38c95" dmcf-pid="VrooEoqFsJ"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제98회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작곡가 겸 가수 이재, 작곡가 아이디오(이유한, 곽중규, 남희동)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p> <p contents-hash="b8b70967fa6c9ca7b201d7667d3d2c7a55118e921f2ed07ea464fbae5df86417" dmcf-pid="fmggDgB3Dd"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비밀리에 악마 사냥꾼을 하고 있는 K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세계를 위협하는 남성 아이돌 그룹 사자 보이즈의 대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 고유의 문화와 K팝 장르의 매력을 담은 OST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cf5c54f6176b4473f7dc3884eeb2bccd53f4ff1d49767baf60cba108f25c9cc" dmcf-pid="4saawab0Ie" dmcf-ptype="general">글로벌한 인기를 얻은 '케데헌' 해외 유수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는 제53회 애니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감독상,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OST상까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79a08105a5ef4265691cf29ea205dde5d09a391dde7e5fea54dfe91cd90b76d2" dmcf-pid="8ONNrNKpDR" dmcf-ptype="general">이날 매기 강 감독은 후속작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그는 "스포일러 없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2편을 진행하고 싶다. 솔직히 지금 큰 아이디어를 잡고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 영화도 처음처럼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예정이다"라며 "1탄보다 더욱 파란만장한 사건을 담아 돌아올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82c921c57a18715523db153ffa933eb45d3550f9c8e798e0469d6c79cb7dc2" dmcf-pid="6Ijjmj9UEM" dmcf-ptype="general">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은 "저희 영화와 팬들의 관계는 특별하다. 가족과도 같다. 팬분들이 저희의 영화를 찾고 널리 퍼뜨려 주셨다. 후속 편을 제작함에 있어서도 처음과 같은 영감의 원천을 바탕으로 작업하려고 한다. '처음처럼'이라는 건 반복이 아니라 사랑해 준 팬들을 놀라게 하고 감동시키기고 싶다는 마음이다. 여기에 한국의 정서를 기반으로 두면서 새로운 규칙들을 깨면서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31793886b7e1e70060ae9e5ed6ba2584fb24fe84d2cc19ef6f5a05127fbb5d" dmcf-pid="PCAAsA2umx" dmcf-ptype="general">그는 "넷플릭스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줬고 '케데헌' 2탄 제작에도 굉장한 열의를 갖고 있다. 우리는 예산 집행에 있어 큰 책임을 갖고 가장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한다. 그 전보다 제작비 규모가 커지면 멋지겠지만 이야기가 탄탄해야 캐릭터의 매력도 더할 수 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58e1572b1fd85561a5b12f8ffb27349744e6a1344a8039b22d902455390e92a7" dmcf-pid="QhccOcV7I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bf8cc892a2cf340a9f72a93322845c4696aa4c2697d3a25271ef3ead4d3e7175" dmcf-pid="xlkkIkfzI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매기 강 감독</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877V7CEr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발표' 류화영 "아빠 같은 남자 만났다"..뽀뽀하며 '럽스타그램' 04-01 다음 '케데헌' 이재, 솔직한 심경 "'골든' 저작권료? 아직 정산 중..기대한다" [Oh!쎈 현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