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속편 제작 확정에 "1편보다 더 큰 작품될 것"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열린 '케데헌' 아카데미 수상 기념 간담회<br>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서 2관왕 영예<br>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밝힌 속편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lK8BSr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35ef35048d48325c2039a382cdc9ebadf898c894990215f9682a2113f6bd0" dmcf-pid="y18mlw6b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속편 제작을 언급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135328567cjqv.jpg" data-org-width="640" dmcf-mid="QbLY1yoM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135328567cj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속편 제작을 언급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76f715f1f46a7b2261a2a82487199d0a89e66545b93d955607fc1179ab5ce5" dmcf-pid="Wt6sSrPKu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속편 제작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103b0bbde9251e75c43d847be39cd43ed1b2da15d9f456c61adf848cfc3a9ba" dmcf-pid="YFPOvmQ9za"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EJAE(이재), IDO(이유한·곽중규·남희동)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dd50efef198c9fd6bc08964354e53d499ad42dc53b0eec931ea76c978e5a3ac" dmcf-pid="GcG6e4HlFg"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최근 전해진 속편 제작 확정 소식과 관련해 "어떤 스포일러 없이 작품으로 보여드리고 싶다"며 "현재 큰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첫 작품처럼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것이라는 점"이라며 "1편보다 더 큰 영화를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93a575955df53d13fa8b56a0a372e1cbbdacc2ae3b46dd57d1227d7a4433cb" dmcf-pid="HkHPd8XSuo" dmcf-ptype="general">이어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우리를 사랑해준 팬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하고, 예상을 뛰어넘으며 한계를 확장하고 싶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1편에서 보여줬던 한국의 전통성이다. 캐릭터와 이야기, 신화적 요소 전반에서 한국적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78e8140bafa6e33f13ceac4b3d4ab3f8a921b42b6ab8d64db84a96b3f35fd5" dmcf-pid="XEXQJ6ZvzL" dmcf-ptype="general">1편 결말에서 정의를 위해 희생된 진우의 환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진우는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살아 있을 것"이라며 "그 이상은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p> <p contents-hash="8151dfb537153e783c8d4693d8b9d8625eb068c31b3134138eb90410b6cf3edb" dmcf-pid="ZDZxiP5Tzn" dmcf-ptype="general">한편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 미라, 조이가 낮에는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밤에는 세상을 위협하는 악령에 맞서는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앞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5w5MnQ1y3i"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김동철, “두산 없는 첫 포스트시즌, 반드시 우승컵 들어 올리겠다.” 04-01 다음 '방시혁 주도 걸그룹' 캣츠아이, 코첼라 출격 전 신곡 기습 발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