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수연, 새 패널 안성훈 검증 나섰다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0oLxtW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cd7fdef80d4771c77a3a68d014cd35ae1c091940c53017084a8902d9c57f61" dmcf-pid="f3pgoMFY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43404760vnrp.png" data-org-width="1000" dmcf-mid="2puNae0H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43404760vn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c8553e67775e866212351edf3f984b7c5240078f04782f6978bfcaba94c2d9" dmcf-pid="40UagR3GTM" dmcf-ptype="general">토탈셋의 이수연이 ‘아침마당’과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e2f1839494cecfde52f5dc4e9d4ac60c2c037d580068c83ac2cdf7701e392ad" dmcf-pid="8puNae0Hvx"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지난 2024년 ‘신동 트로트아이돌 국민경선대잔치’ 대상 수상 및 1만 회 방송 출연 등으로 프로그램과 꾸준히 인연을 맺어온 이수연은 최근 ‘현역가왕3’ TOP3에 오르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아침마당’ 시청자들 앞에 다시 섰다.</p> <p contents-hash="405544984fb3c8d4b4aa099f079d391e95879f30e5e347101eda424bc0b2e942" dmcf-pid="6kDuUZcnC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개편을 맞이해 ‘패널 검증쇼’로 꾸며졌다. 이수연은 새로운 패널 후보인 안성훈의 진가를 검증하기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고 “대상을 받았던 경력이 있어 미래의 새싹인 저에게 패널 기회가 올 줄 알고 기대했었다”는 재치 있는 멘트로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8051f12fb6bdfc5db1aea940f36aca474b5e0732a61993a5c43e8143b557205" dmcf-pid="PEw7u5kLhP"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단순한 출연을 넘어 현재 가요계 대선배 하춘화와 함께 ‘하춘화&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특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수연은 “BTS 선배님들이 K-POP으로 글로벌 인기의 중심에 선 것처럼 트로트의 세계화를 이끌 신동을 찾고 싶다”며 “만 15세 이하의 노래 실력을 갖춘 트로트 신동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독려하며 트로트 꿈나무 발굴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cb3df44aa4ee5ea92a9b722e1370b6ee3fe157565ffc54f70f35023bbe9f5ee" dmcf-pid="QDrz71Eoy6"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2년 전 대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던 김용임의 ‘천년학’ 재연이었다. 이수연은 과거보다 더욱 깊어진 감성과 탄탄해진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안성훈, 박서진 등 선배 가수들과 함께 ‘사랑하고 싶어요’를 부르며 방송의 마무리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xwmqztDgy8"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코, 한국 사랑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04-01 다음 "엄마 닮은거 맞아?" 곽튜브 아들, "아빠랑 붕어빵"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