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5편의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작성일 04-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F61Lzt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15b4dfeddb2a503149f1e822c206c17f24a599cbec086ea9a3e587e187bb5" dmcf-pid="fZ3PtoqF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주국제영화제, 5편의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제공: 전주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144603882zwhs.jpg" data-org-width="680" dmcf-mid="2pqJ7kfz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bntnews/20260401144603882zw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주국제영화제, 5편의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제공: 전주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3b50df5a2f8b7da6efa9ebda2fd27bd95945dfa8405d9bc7dd5a0431e3e3a" dmcf-pid="450QFgB37l"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영화감독 변영주를 선정했다고 지난 3월 31일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밝혔다.</p> <p contents-hash="b892d54273b0dc6cd254ae1ba077e5aa7d6f3f22104bbfc61bcec31fe9390a3a" dmcf-pid="8pqJ7kfzUh" dmcf-ptype="general">‘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는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중 프로그래머를 선정해 자신만의 영화적 시각과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 2022년을 시작으로 배우 류현경, 영화감독 연상호, 배우 백현진, 영화감독 허진호, 배우 이정현을 프로그래머로 선정하며 전주국제영화제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p> <p contents-hash="0cf22558385d62da99374bbeec90b42873c959fb948adbbc5b8103048cf42536" dmcf-pid="6UBizE4qUC" dmcf-ptype="general">올해로 6회차를 맞은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의 주인공은 변영주 감독이다. 그는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시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에 대한 3부작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이후 ‘밀애’, ‘발레교습소’,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을 연출했으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df5ae03a11d8c24c7dd0174468aaad52102151c1a4fe23af11643486de8d633" dmcf-pid="PubnqD8B3I" dmcf-ptype="general">‘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에서는 변영주 감독이 선정한 작품 3편과 연출작 2편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의 프로그래머 변영주는 “나의 시작점이거나 혹은 흔들리거나 길을 잃었을 때 새로운 빛이 되었던 영화들. 그 영화 세 편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a53537c54579dfce9205bf6c0072cd08a234fc8d1a2d467cb6e4f16dba365d" dmcf-pid="Q7KLBw6b3O" dmcf-ptype="general">선정작 ‘아라비아의 로렌스'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영국군 장교 로렌스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오가와 신스케 감독의 연출 데뷔작 ‘청년의 바다’와 변영주 감독이 영화적 고민 속에서 길잡이로 삼아 온 ‘내일을 위한 시간’이 상영된다.</p> <p contents-hash="5943a6c64ecdf21075e27d3b664eafe6c5d2f97b60b1299867017676bbaac7da" dmcf-pid="xz9obrPKUs" dmcf-ptype="general">변영주 감독의 연출작으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편견과 고통을 딛고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담은 ‘낮은 목소리 2’, 선영의 행적과 정체를 좇는 문호의 이야기를 그린 ‘화차’가 관객을 만난다.</p> <p contents-hash="e283f0c0d3776da89c69a3d769c98df14f26758eaaf6a25e4ed0b188c49e9e84" dmcf-pid="yEstrbvmUm" dmcf-ptype="general">또한 오가와 신스케 감독의 연출 데뷔작 ‘청년의 바다’와 변영주 감독이 영화적 고민 속에서 길잡이로 삼아 온 ‘내일을 위한 시간’(장피에르 다르덴, 뤼크 다르덴)이 상영된다.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프로그램 이벤트로 ‘J 스페셜클래스’도 마련됐다. 이는 올해의 프로그래머로부터 선정작에 관한 설명을 듣고, 초청 게스트와 함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c16d0ed89fe2280d037b3e4c2eb6afff194a353cd2e59352f75758c1dbb83782" dmcf-pid="WDOFmKTs3r" dmcf-ptype="general">상영 종료 후 60분간 진행되며 변영주 감독을 비롯해 윤가은 감독,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영작별 1회씩 총 5회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77bb23ce6d05f30127ecf319f333dc59797a88c4bf948b2961c63fc41407632a" dmcf-pid="YwI3s9yO3w" dmcf-ptype="general">한편 변영주 감독이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수)부터 5월 8일(금)까지 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3b271489277519406116cc26446c85a61ab948b27b58cc8a6ea2fb460e322b61" dmcf-pid="GrC0O2WIuD" dmcf-ptype="general">김성은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카 2관왕 '케데헌', "한국 문화 기반으로 더 크고 새로운 이야기 선보일 것" [ST종합] 04-01 다음 '히든싱어8' 최연화, 심수봉 모창능력자 인증 "롤모델 선배님과 투샷 영광"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