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前며느리 “방송 나오는 모습 또 봐야”…‘라스’ 출연 저격 [전문]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BuCfGh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a05429c0de34f7d987a77363489cb4e8854d1a64c8e7104bcc47544dee815" dmcf-pid="fEtXcuI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에브리원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145437348bslc.jpg" data-org-width="800" dmcf-mid="2Eb7h4Hl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145437348bs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d2c1f1c29d2b4a0abfd07fdfe398efbbf26f9c99386d9ea68df310e22cd33b" dmcf-pid="4DFZk7CEDJ" dmcf-ptype="general"> 조갑경이 출연한 MBC ‘라디오 스타’ 방영을 앞두고 전 며느리 A씨가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990c9805bc38484ea12ddfb383f2f13092da4c62c9fc35508f16db9833814e5" dmcf-pid="8w35EzhDrd"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A씨는 1일 자신의 SNS에 “당신들이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요. 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903fc4152e5f66c1794d2dbab01eb2b7d79d6f4a61c133303db02c6928c2219" dmcf-pid="6r01DqlwEe"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시길. 진작에 말 한마디라도 하지 그랬나.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건데 본인들이 일 키우지 않았나”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890c68e47b759f4e40a98393466ae646f1e7bf77640539f3d0c544c7a818f87" dmcf-pid="PmptwBSrw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하네요.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산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e4ba684ff9c6b0b118d68bf39cef6a745242d0891840db9939a9e1d420d9bdcb" dmcf-pid="QsUFrbvmEM" dmcf-ptype="general">이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조갑경의 출연이 예고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 당일이 되도록 변동에 대해 별다른 제작진 측 입장이 나오지 않은 만큼, 조갑경은 등장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b6ef55f4b0ed8d2fb8e5f6821f44516a65a8614595303c579843581e46dcd83" dmcf-pid="xOu3mKTsrx"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차남인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벌였으며, 이와 관련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 측과도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8fd9a7896d68513de88a13cbce7c010939f9c9f2bf4851261d61347163b6fd1" dmcf-pid="y2caKmQ9DQ" dmcf-ptype="general">A씨와 B씨는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3월 아이를 임신했으나, 4월경 B씨가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의 외도를 시작하며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f23cecfc5d38a88c1852cbdc3564c84c00781fae260970ed783ce14761a72c8" dmcf-pid="WVkN9sx2w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달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하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다만 현재 해당 소송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40789be40cc700ab7ecf1ab608ceb326995a9eee35cd5c052c952f32c17e94b0" dmcf-pid="YfEj2OMVI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사과했다. 다만 “저희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9881195cf2147e5f58c881d13ad1f6a7c483f0fdc919c17bc096268a96169c1" dmcf-pid="G4DAVIRfE8"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A씨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7d0801d9735d46ba79877e5efa4b364cc5785e5d2a42b8a2e29faf9333acee0" dmcf-pid="H8wcfCe4E4" dmcf-ptype="general">당신들이 잘못했잖아. 무시했잖아요.</p> <p contents-hash="5014d4cb72482a017e98a1e5e1b5cb319233941de461fd206e9b3313eedae4d8" dmcf-pid="X6rk4hd8Of" dmcf-ptype="general">이제와서 양육비만 주면 끝나?</p> <p contents-hash="5539d374dea95aef483dbc4a3cf841f5f45ce0049dbd473264ed8dd4b2457a59" dmcf-pid="ZPmE8lJ6OV" dmcf-ptype="general">내 상처는. 내 아이의 가정은.</p> <p contents-hash="f7c8d7c0e70d8cbcc2dd549e65496fa30108be691c0d32597b75724fc3bf7abc" dmcf-pid="53eQtoqFm2" dmcf-ptype="general">제대로 반성하고 사과하시길.</p> <p contents-hash="dd530968ff36595b26f3caa3517e141c08b28f7f14df1621f7a940f2498a08ea" dmcf-pid="10dxFgB3r9" dmcf-ptype="general">진작에 말한마디라도 하시지 그랬어요. 그랬다면 내 화가 조금은 누그러졌을 건데.</p> <p contents-hash="0ccbd6bd0d0d325a2dd3855dce6071dde7048beb06bf7a750b036e47d85c66b5" dmcf-pid="tpJM3ab0DK" dmcf-ptype="general">본인들이 일 키우셨잖아요.</p> <p contents-hash="4090d9e232489a17c444ad8bdb076db55a4cc528f30df70dde9cd94490f35e91" dmcf-pid="FUiR0NKpDb" dmcf-ptype="general">방송에 나오는 모습 또 봐야 하네요. 피해자는 이렇게 계속 고통 속에서 살아요.</p> <p contents-hash="84864053ad864674a0cc155c9ff46450cc5799e49baf2203b7b0437cc89bf8d3" dmcf-pid="3unepj9UEB"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7년 만의 리얼리티…28일 '워너원 고' 첫 공개 04-01 다음 최미나수, CF퀸 접수!…러브콜 러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