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밀라노 금’ 심석희·최가온 포상 작성일 04-01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01/0002623124_001_20260401150508861.jpg" alt="" /></span></td></tr><tr><td>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왼쪽부터)와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로 서울의 위상을 높인 서울 메달리스트들과 특별한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1일 대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주역인 선수단과 지도자를 초청해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포상금 수여 대상은 이번 올림픽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정상에 오른 선수 2명과 지도자 1명이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심석희(서울특별시청)에게는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br><br>심석희와 호흡하며 최상의 전력을 이끌어낸 손하경 코치(서울특별시청)에게는 1500만 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챔피언 최가온(세화여고)에겐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GM, 'MTB 월드시리즈' 후원...내달 평창 개최 04-01 다음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주역, 북한 장웅 전 IOC 위원 별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