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 변요한·이솜·김준한·김종수 캐스팅… 4월 촬영 돌입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경 감독 첫 장편 데뷔작<br>새로운 범죄극 탄생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RSeGNdrp"> <p contents-hash="a348203a2688da509155f005970c84ff87e7b04082c144ba19b2d108b982022a" dmcf-pid="6QevdHjJr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파문’(가제)이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 캐스팅을 확정하고 4월 크랭크인에 돌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485610538ae4be32d1ae2e2682f591f7cb9745c1f89f7a4aba1282b134451" dmcf-pid="PxdTJXAi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파문'에 출연하는 변요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준한, 이솜, 김종수.(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daily/20260401150511719gxcs.jpg" data-org-width="670" dmcf-mid="4WXxZiu5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daily/20260401150511719gx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파문'에 출연하는 변요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준한, 이솜, 김종수.(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dc0898b10591dce85ac714203d2bd808155ec0ff7fe56d2a5c6a6e9b6c0f3c" dmcf-pid="QMJyiZcnOF" dmcf-ptype="general">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div> <p contents-hash="195fabda67436c0b625a42fdc46efe68b42322863df8d21692c7d5cd0cbaeda3" dmcf-pid="xRiWn5kLDt" dmcf-ptype="general">변요한은 오랜 시간 예동 권씨 집안의 잡일을 도맡아온 박기태 역할을 맡았다. 박기태는 어린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권도영(김준한)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가 후계자 자리를 온전히 물려 받을 수 있게 앞장서 행동하는 캐릭터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탄탄하게 쌓아온 변요한의 연기가 박기태를 매력적인 인물로 완성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2174937587bd7afb11f6cf04ba011032777d7e5c82926165f90eea7c6362fd" dmcf-pid="yYZM5n71m1" dmcf-ptype="general">이솜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서 서울로 독립한 장녀 권소현 역할을 맡았다. 몇 년 만에 돌아온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 가운데에 서게 된다. 다양한 장르, 다양한 얼굴을 소화해온 이솜은 ‘파문’에서 뼈대 있는 집안 장녀답게 탄탄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012cd43cd9375ea85aeff61ddceffa4ad7e731855e97a2ccf2a6b3b514ecab" dmcf-pid="WG5R1LztI5" dmcf-ptype="general">김준한은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권도영 역할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연스럽게 사업을 물려받아야 하지만, 그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가문의 어른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 친구 박기태(변요한)와 여동생 권소현(이솜)에게 의지하면서도 내면에는 사업가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대는 인물을 맡아, 김준한만의 색깔로 완성해 나갈 것이다.</p> <p contents-hash="6ca9b5e726a544d7c30066fac75d3fb6c77eb6bfae89275081917dd394751e4e" dmcf-pid="YH1etoqFm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종수는 후계자 자리를 탐내는 작은 아버지 권병렬 역에 합류해 조카들을 위협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종수는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파문’에 긴장감을 더할 것이다.</p> <p contents-hash="cfc403256487a57abbf33699f5d6600205b87c25de615dc3d7fed6977320764f" dmcf-pid="GXtdFgB3OX" dmcf-ptype="general">‘파문’은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대중의 호응을 얻은 제작사 스타플래티넘의 신작으로, 신예 김선경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첫 상업 장편 데뷔작을 선보인다. 김선경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통적 가부장 질서와 가족 내부의 권력구조를 집요하게 파고들며 인물 간 긴장과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굿뉴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이 공동 각본가로 참여해 장르적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며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abf7b1348072a1f8fe344851c03b9888a550fe8f22dc14b93e2eba80e36bc4a2" dmcf-pid="HSW8YR3GwH" dmcf-ptype="general">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문’은 첫 호흡부터 팽팽한 긴장감과 높은 몰입도를 선보이며 전격 크랭크인에 돌입했다. 범죄에 휘말린 가족 비즈니스의 새로운 사건과 재미를 선사할 영화 ‘파문’은 촬영을 거쳐 내년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XvY6Ge0HOG"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차와 돈까지 싹"...인교진 울린 절친의 도박 중독 04-01 다음 그래피, SMA 임상적용 가속…실사용 중심 온·오프라인 세미나 확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