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나나, 극 온도를 바꾸다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loucV7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84d846d104c1267f2aea909c4ba4153eb359c32ad613905485ed3f06a9ee5" dmcf-pid="4XkPHdpX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나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50405039nulu.png" data-org-width="1200" dmcf-mid="VERyiZcn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50405039nul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나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5a0f22de05bb4bd71c6f35792a3f20f2bebb144db8329a4c64744ca2167d35" dmcf-pid="8ZEQXJUZvr" dmcf-ptype="general">배우 나나가 ‘클라이맥스’에서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전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b31390ae7a11350f95e983c0bd9909a3f099a82ea1c8dddecf4da6a068947d7" dmcf-pid="65DxZiu5Cw"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주지훈 분)의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9bb12b69ee9fa4882778a50374a01b2bf217be0608ed463e001ae64f01821abc" dmcf-pid="P1wM5n71TD" dmcf-ptype="general">지난 30, 31일 공개된 5, 6화에서는 어린 시절 모친의 동거인을 살해한 과거와 검사 태섭과의 첫 인연, 이후 공조 관계로 이어진 배경이 드러나며 황정원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확장됐다. 상아를 향한 연민과 함께 박재상 죽음에 연루되는 듯한 엔딩 속에서 정원은 사건의 중심 인물로 떠오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adc36f1371a06deb8be17892384fc8d29b9a293735af9fe9dcd10c5fc4d70f4" dmcf-pid="QtrR1LztSE" dmcf-ptype="general">나나는 과거 회상 장면에서 감정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극단적 선택을 한 어머니를 향해 눈물을 쏟아내는 절절한 연기는 물론, 어린 황정원의 상처와 고통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서사의 무게를 더했다. 이어 현재 시점에서는 감정을 절제한 채 눈빛과 표정의 미묘한 변화로 내면을 표현하며 상반된 온도의 연기를 통해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a002559e5e7ac6b7c066c8e98fc562e32a18c17ac14077e43aa66f8cc66322c" dmcf-pid="xFmetoqFCk" dmcf-ptype="general">나나는 장면마다 분위기를 바꾸는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황정원이라는 인물을 완벽히 체화했다. 차가움과 흔들림이 공존하는 캐릭터의 결을 눈빛으로 섬세하게 그려내며 등장할 때마다 극의 온도를 바꾸는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567b6db64e40d15e38aa20d2364405c361c3f09c926103d65ad856ae15ce047" dmcf-pid="ygKGotDgCc"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클라이맥스’ OST ‘Black Star’의 가창에 참여하며 보컬로써도 작품에 힘을 보태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Wa9HgFwaWA"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정서 이어갈 것" '케데헌', 트로피 품에 안고 금의환향 [종합] 04-01 다음 ‘탈세 해명’ 끄떡없는 김선호 바쁘다 바빠 “하루이틀 겨우 극한으로 누워, 먹고 눕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