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이소라 덕 남편 만나, 내 착상 일조한 삼신할머니”(두데)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B4KmQ9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a767b3b0452b1b4da28fa32e52cc14038f35274ff856f7d69f28cc6c84bb6" dmcf-pid="K9b89sx2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51527184neoy.jpg" data-org-width="640" dmcf-mid="BXYtHdpX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51527184ne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92K62OMVn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bf67d308f30a05ec6f3e304a8167ff662b9b0948e0e8667cc58a9b66f4fffaa" dmcf-pid="2V9PVIRfRI"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안영미가 가수 이소라에게 현재 남편을 만나는 데 일조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82d49afa953059afbeb8deeab0a6b1cd4f92a02b7cd11b741d354365930073d7" dmcf-pid="VrDCrbvmdO" dmcf-ptype="general">4월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이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484ce7b5a6c0f70d16829524a9bf1732b628df4a2312d550fd7808e285447e1" dmcf-pid="fmwhmKTsJs"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이소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윤도현의 MUST'(윤도현의 머스트) 같이 출연한 거 기억하시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580b5c1cc9b7e4a314d5535158bf0366c485a35746b42dddba60b2964e5202b" dmcf-pid="4srls9yOim"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을 같이 들어보며 기억을 되살린 안영미는 "이 방송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고 밝혀 이소라가 "무슨 얘기냐"며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737718837e1fa0d9eb172d09a8bd19c99ead5227a2dc470f2193de1e10d77a6" dmcf-pid="8OmSO2WILr"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대중들은 라디오 통해서 만난 것만 알 텐데 제 남편이 제가 나온 방송을 많이 보지 않았다. 개그 프로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저희 남편이 이 방송을 보고 '어? 저 여자다'라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cedc65f9c4ef3cfc4bccd1c26136d8512d21219a8a2dc17a3fc68405986f0d6" dmcf-pid="6IsvIVYCiw" dmcf-ptype="general">이소라가 "'안젤리나 졸리 짜증나' 하는 거 보고?"라며 다시 한번 놀라자 안영미는 "저희 남편 취향이 이쪽인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안영미 남편의 직업이 뭐지 물은 이소라는 게임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답변에 "그럼 이해가 된다. 그냥 사무직이 아니라 게임 회사 다니시니까 재밌는 걸 좋아하시나보다"라며 납득했다. </p> <p contents-hash="c61a26b7cef37511c66027448c3c1cc784c0f72b710734d0565a62015437ece6" dmcf-pid="PCOTCfGhnD"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그 모습 보고 '저 여자 만나고 싶다'라고 생각했단다. 제가 라디오 게스트로 어느날 방송 할 때 문자를 보낸 거다. '안영미 씨 저랑 소개팅 하시죠'라고. 청취자였는데. 그렇게 연결된 거다. 2번이나 보냈더라. 그래서 박력에 반해 성사가 된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164243187b69390793d30adf29394e18bc427c6a94868e320f1eb139878454" dmcf-pid="QhIyh4HleE"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을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다. 이때 잘 웃어주시고 잘 받아주셔서 제가 긴장 안 하고 잘 할 수 있었다", "벌써 그 남편과 결혼해서 애가 둘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8fb11918b26b6c88ba7e254c61babd32ebd8db9d7da1d2e373621657e1edd6" dmcf-pid="xlCWl8XSdk" dmcf-ptype="general">이소라가 이에 "살이 하나도 안 쪘다"며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에 새삼 감탄하자 안영미는 "육아 다이어트가 됐다. 육아하시면 금방 빠질 거다. 힘들지만 힘든 만큼 행복해서 놓을 수 없어서 둘째를 갖게 됐다"며 "제 착상엔 이소라 언니가 일조했다. 오늘따라 삼신할미처럼 보인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e089e1756f3d523d3a53411d765fb675196e885357e2db2ebda5f440882e3899" dmcf-pid="y8fM8lJ6Lc"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이소라가 "전 뭐하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혼자다"라고 하자 "좋은 기운을 제게 몰아주신 듯하다"며 "이제 가져가실 때다. '두데'가 기운이 좋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58ee9c8b8c127682769bc01d77d524c49b971bed953b97d3ad193939bc6e9b7c" dmcf-pid="W64R6SiPRA"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1983년생으로 만 42세다. 안영미는 둘째 임신 중으로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7월이며,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안영미는 앞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YP8ePvnQd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GQ6dQTLxM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의 힘 느꼈다”…오스카 휩쓴 ‘케데헌’, 제작진이 전한 눈물 비하인드 (종합)[DA현장] 04-01 다음 KISDI, 주파수 경매에 '점수제' 도입 제안…자발적 투자 유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