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안무가' 최영준, 부친상→"사랑하는 父 떠나보내, 경황없어 죄송" 부고 직접 전해 [RE:스타]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3rn5kL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6ebd966dfeb3c23ce31026995698b88d549835eb236066fe901e0fb1d58bf" dmcf-pid="Fd0mL1Eo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report/20260401152700893gy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Tn7Ge0H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tvreport/20260401152700893gy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3e48ef8fc66be26961444cf56f4f1334645008d15cd999728d044e1b16f72c" dmcf-pid="3JpsotDgk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윤희정 기자] 안무가 최영준이 부친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bd2c45c4ef060c5f20a9866ec42412514a1676a579c7bcec6cc7de88ff44ba54" dmcf-pid="0iUOgFwaox" dmcf-ptype="general"><strong>최영준은 지난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게 됐다"라며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strong>그는 "갑작스러운 소식 전하게 돼 죄송하다. 또 경황이 없어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2529a437d8e22fee638dac16f6267779c2fbe39feebcafdb54774045fb18d6" dmcf-pid="pnuIa3rNAQ" dmcf-ptype="general">고인은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스카이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엄수된다.</p> <p contents-hash="bbc0155cd2fb1f9a1cf6d8a5139032004ee320633c8be2d44e852d0f396c2754" dmcf-pid="UL7CN0mjcP" dmcf-ptype="general">K팝 안무가로 잘 알려진 최영준은 현재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이사직을 맡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 2022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원밀리언 소속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종영 당시 그는 "잘해야 본전일 것 같다는 생각에 굉장히 부담스러웠지만, 댄서로서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참가자로서 평가받는 입장에 대해서는 "연습생 친구들이 힘든 줄은 알고 있었지만, 신체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그 친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다. 서바이벌이라는 게 내 마음처럼 잘 안되더라"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03519e93f8fa7b54c7c12edbaa12b8b58d817d96c88dd415ac42e4529c6b5d2" dmcf-pid="uozhjpsAo6" dmcf-ptype="general">최영준은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워너원의 '에너제틱'·'뷰티풀',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즈 유'를 비롯해 인기 K팝 아이돌 그룹의 안무 창작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strong>특히 '예쁘다', '울고 싶지 않아', '박수', '아낀다', '만세', '붐붐', '어쩌나', '손오공' 등 '세븐틴'의 안무를 다수 도맡아 '세븐틴의 아버지'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strong> 이에 최영준은 "너무 큰 영광이다. 세븐틴이 너무 잘해서 퍼포먼스도 크게 잘 된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불러주신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24be8e62fe9993a719782531e7b7cc263b0617592d7d1843b17a8cba564395e" dmcf-pid="7gqlAUOcN8" dmcf-ptype="general">또 Mnet '프로듀스48'과 '보이즈 플래닛'의 댄스 마스터로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들의 안무 실력을 책임졌다. 그는 현재 채널 '차렷, 영준 쉬어'를 통해 대중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34d6c8f42fe9207e9b6b2ae1209af20f338ead6b4ffde2ca4ec403fdfd9a57" dmcf-pid="zaBScuIkc4" dmcf-ptype="general">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년 칩거 이소라 “BTS 슈가 ‘신청곡’ 피처링도 몰라, 2년만 알고 선물 보내”(두데) 04-01 다음 “AI 혁신 발목잡는 데이터 사일로”…데이터브릭스가 제안한 성공 전략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