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만우절에도 직설 "신화 모든 팬이 내 SNS가 거짓말이길 바라"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E5brPK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a9c21e4e4940ea85aa64c62104adc76e9002eb75dce948d5272cd8b5fc3ca" dmcf-pid="QvD1KmQ9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화 김동완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152530097utji.jpg" data-org-width="1400" dmcf-mid="6L6DyxtW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1/20260401152530097ut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화 김동완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2a58dd7d01e2da7fe7c569d307d8e1a6c3fa5ff008ddaa124f3556f5dc4b59" dmcf-pid="xTwt9sx2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신화 김동완이 만우절에도 '직설'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3a187a699609ae1558cfe6313729e050b3014a0bbd85cde7f76ab68e4ac483e" dmcf-pid="yQBos9yOX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왜냐하면 신화의 모든 팬들이 나의 스레드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d3178597dd27678fa44923dc7c20b1539c363ef0e55b9afb2644b825d2ca13e" dmcf-pid="WxbgO2WI5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김동완은 이날 해당 계정에 "'박제'해야겠다"며 "박제에 대해 좀 회의적이었는데 내가 너무 남자 입장에서만 봤던 것 같아"라는 글도 게재했다. 그러면서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 넘는 경우가 많네"라며 "방금도 어린 친구 계정에 달린 댓글 보고 좀 놀랐어, 박제하자, 서로 걸러낼 수 있게"라고 제안했다. 더불어 "나도 이상한 아저씨지만 선 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df142c7b4ced333165b74fab5556cd6d87571760de0ff651d51af2b68dffa1" dmcf-pid="YMKaIVYCt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월부터 스레드에 올린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시 김동완은 성매매 옹호 발언을 내놓은 뒤 논란이 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폐쇄했으나 다시 계정을 복구했다.</p> <p contents-hash="69c5974969f4ae6efe92bafece6e47a042021f5dfafecba464aa028eb527c924" dmcf-pid="GR9NCfGhHT"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달 21일에는 온라인 실시간 방송 플랫폼에서 진행된 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 A 씨의 머리채를 잡는 등 물리력을 행사한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글을 게시했다가 글을 삭제했다. 결국 지난달 24일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고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며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He2jh4Hl5v"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金 프라임 타임으로 옮긴다 "김용빈 합류·이찬원 복귀"[공식] 04-01 다음 성유리, 남편 '무죄' 선고 후 일단 한숨 돌렸나…한지혜·전혜빈 만나 '찰칵'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