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3.5년 만에 아마 격투기 2000경기 달성 작성일 04-01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01/0002623145_001_20260401153508921.jpg" alt="" /></span></td></tr><tr><td>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3월 KMMA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로 나선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의 발목을 걸어 넘어뜨리려 하고 있다. [대회사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 KMMA가 지난 달 28일 열린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 대회를 통해 아마추어 통산 2000개 경기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br><br>KMMA에 따르면 K2022년 10월 첫 대회 이래 3년 반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이뤘다. 거의 매달 대회를 열고 있는 KMMA는 39차례 넘버드 대회까지 한 달에 51개꼴로 경기를 치른 셈이다. 이는 기존 아마추어 격투기 대회들보다 월등히 많은 경기량이다.<br><br>이 단체는 내달 2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참가 접수를 하며 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국내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많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한편 로드FC 데뷔 2연승 등 프로 3승을 거둔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 김지경(팀AOM)은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환 KMMA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기념 벨트를 시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팀 "랭킹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기력과 타이틀" 04-01 다음 ‘쇼미더머니12’ 파이널 D-1, 이영지 이을 스타 나올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