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줄게 돌아와”... 쭈니형 마음 돌렸다, 전설의 ‘와썹맨’ 컴백 예고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Nm5n71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88efe43d63549d92a2791b807722fe3989d02d0e2ea9637258c985cb54e32" dmcf-pid="KGjs1Lzt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준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153638059nnnz.jpg" data-org-width="800" dmcf-mid="Bx9xEzhD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153638059nn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준형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f7d783d96864a7878a8f53d426b698e2407995173c35a5b7beedad51c41d3e" dmcf-pid="9HAOtoqFOy" dmcf-ptype="general"> 4년 만에 전격 부활을 알린 유튜브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가 돌아왔다. 거침없는 입담과 독보적인 B급 감성으로 웹 예능 전성기를 이끌었던 와썹맨이 박준형의 복귀와 함께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53c1f6f7b42f43df2e5a8cbf85fa3474d9400015a173b3e54f2e995114ec3b8c" dmcf-pid="2XcIFgB3wT" dmcf-ptype="general">그룹 god의 박준형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희 다 원했지? 그래서 와썹맨이 돌아왔다”는 글과 함께 대형 현수막 앞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건물 외벽을 가득 채운 현수막에는 “사람을 찾습니다. 잘해줄게 돌아와 쭈니형”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제작진의 눈물겨운 ‘구애 작전’을 짐작하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001154adcc079e398e5ed69e9fcbfa7dc762754d9b89a379f633ec67f6f56d4" dmcf-pid="VZkC3ab0Dv"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그동안 참느라 근질근질했다”며 소감을 전하는 한편, 폭탄머리 비주얼에 대해 “파마가 아니라 샤워하고 빗질 안 하면 나오는 내 원래 머리”라고 해명하는 등 여전한 예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6d6c6834cc7d16fc2a7e9621844eb987d52b1f2796dd9a308a1b919c30e957" dmcf-pid="f5Eh0NKpIS" dmcf-ptype="general">사진 한 장으로 포털을 장악한 ‘와썹맨’이 이번에는 어떤 파격적인 콘텐츠로 대중을 ‘빼애앰(BBBAAAMMM)’하게 만들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그룹 엠비오, 데뷔부터 글로벌 반응 폭발...美 주요 음원 플랫폼 동시 "차트인" 04-01 다음 故 김창민 감독, 발달장애 아들 앞 참극..유족 "가해자 반성 중인지"[스타이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