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월드시리즈 아시아 국가로 첫 개최…K-컬처 위력 덕분 작성일 04-01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4/01/0012153677_001_20260401155011425.jpg" alt="" /><em class="img_desc">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 KGM 황기영 대표,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왼쪽부터)</em></span><br>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MTB(산악자전거) 모나용평 월드시리즈 대회 개막이 한 달 남았다. 이번 대회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 및 모나용평 리조트 일대서 열린다. 출전하는 선수 및 관계자가 약 천 명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이다.<br><br>아시아에서 MTB 월드시리즈 대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동호인들의 기대감이 크다. 국내서는 KBS N이 중계방송하고, 유로스포츠를 통해 170개국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br><br>현장 관람료는 유료이며 관중들은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경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MTB 레이스를 볼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4/01/0012153677_002_2026040115501152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4/01/0012153677_003_20260401155011585.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홍보 영상 캡처</em></span><br>중국, 일본 등을 제치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이 MTB 월드시리즈를 개최하게 된 배경엔 K-컬처의 영향력이 컸다.<br><br>대회를 유치한 글로벌코리아의 백운광 대표는 "K-컬처,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어 국제사이클연맹(UCI)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월드시리즈 대회를 열고 싶어 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산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br><br> 모나용평 MTB 월드시리즈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열린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2] 골수세포 우주서 배양하고 달 뒷면 육안 관측 04-01 다음 장웅 전 북한 IOC 위원 별세…올림픽 남북 공동 입장 기여(종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