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몰래 약 탄 것"... '마약 3회' 에이미, 충격 고백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 개인 계정 개설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Q6rbvm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903ea7d47c705f647be38897e52b3a409047bab20791e9561787807d3f5e4" data-idxno="684339" data-type="photo" dmcf-pid="uiMQs9yO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55527293ssmh.jpg" data-org-width="720" dmcf-mid="3njgYR3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55527293ss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7ac45c7c346bb17957430899dcfbe6e364be05d5957103d42211023e8aada8" dmcf-pid="zLeMIVYCUh" dmcf-ptype="general">(MHN 최채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강제 추방 및 구속 송치된 방송인 에이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 에이미는 새 개인 계정을 개설하고 장문의 글과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에이미는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 이제 웃어도 본다. 그리고 용기도 내본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0679abccab60b4b94af98b43b56e489f8fc394e3537ac7f815d1738f945878e" dmcf-pid="qodRCfGh3C"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무너진 날 일으켰고 모든 것에 도전을 하는 중이다"라며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살도 뺐다"라고 과거 방송 활동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밖을 한번 나가기도 해본다.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이제 좀 당당해져 보려고 한다"라며 그간 품어 온 타인에 대한 두려움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9b292d0947ce7107dd11dec3be18cda38a668b382ead38c310761a999413e27" dmcf-pid="BgJeh4HlzI" dmcf-ptype="general">또한 "I am trying to get my life back and try to be honest, and try to smile every day(내 삶을 되찾기 위해서 솔직해지고 매일 웃으려고 노력 중이다)"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굳건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3758cf1dd63be4ea64a5448bfd24e423b31fd459cbfc6e560ba71330b2d30" data-idxno="684340" data-type="photo" dmcf-pid="Kqp3eGNd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55528545ksyi.jpg" data-org-width="720" dmcf-mid="0N8fEzhD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ockeyNewsKorea/20260401155528545ks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103e1f55f44f15ccb8909e7bacb2f836996bc882850dca29586a03b9238d98" dmcf-pid="2bupJXAiFr"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웃음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에이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많은 네티즌은 "'악녀 일기' 진짜 좋아했다. 너무 반갑다", "추억의 인물이다", "당당했던 모습으로 다시 일어나길 바란다", "앞으로 더 잘살아 보자"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40f0008ac5da6b9dc8a4a5a3fcdfe5b70faf60e9a7077eb17b5055301f4f979" dmcf-pid="VK7UiZcnpw"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는 "뽕쟁이 언니 아니냐. 이제 끊으셨냐. 성형도 좀 그만해라"라며 비판 섞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9316139ebdf53da7e5da3df517f27346de9917bbbc7b2f3ec74e661b23e6f95" dmcf-pid="f9zun5kLz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에이미는 "뽕쟁이 아니다. 모르고 마신 커피에 누가 (약을) 탔을 뿐"이라며 "언젠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성형 시술도 끊은 지 오래됐다. 프로포폴 걸리고는 한 번도 어디도 가지 않았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근데 아니라고 해도 어차피 안 믿어줄 것 아니냐. 언젠가 진실은 드러날 테니"라며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04fd44f320881e64b4e9bcb7c59ee1f25062546cf2348884176259fa08c9639e" dmcf-pid="42q7L1EopE" dmcf-ptype="general">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남용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년 뒤인 2014년에는 졸피뎀 복용으로 불구속 입건되어 벌금 500만 원 선고와 함께 강제 추방 명령이 내려졌다. 2021년 명령 기간이 만료되어 한국으로 돌아온 에이미는 또 한 번 필로폰 투여 혐의로 체포돼 징역 3년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8VBzotDgu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ad6d27650feb762d804c3efc619c14793941054695140898b9a2693cc0f44df" dmcf-pid="6fbqgFwaFc" dmcf-ptype="general">사진=에이미 개인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븐, 만우절 이벤트 아니었다…4월 20일 5인조 컴백 확정 04-01 다음 '세이렌' 위하준, 이런 '직진남' 또 없습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