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예지원 “18세 ‘홍도’ 연기 영광, 대극장이라 연기로 커버할 것” 작성일 04-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oFjpsA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12c653ec0a638a96df33aefd7e0c38ea5d6aa25304a70f62dbb3151efc836" dmcf-pid="Wug3AUOc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55203375ewok.jpg" data-org-width="650" dmcf-mid="x5RGiZcn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155203375ew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6cf0eb40fc1d0d8307670449cb5def9f72ceb239dc8f496c66455277b60c0" dmcf-pid="Y7a0cuIke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c845da7db11ea7889e41ecec3bb79907a781c887f64820541a34771c32068b04" dmcf-pid="GZMYJXAiex" dmcf-ptype="general">예지원이 연극 ‘홍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8db71b3aa4571568d4fe9ba950e040910379099dd00e7dc66e18fa03edb9064" dmcf-pid="H5RGiZcndQ" dmcf-ptype="general">4월 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는 연극 ‘홍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e34267ea09d0503bba96eb383ea6471e3234f11d0e3032d23ac93d4f39e30e3" dmcf-pid="X1eHn5kLMP" dmcf-ptype="general">‘홍도’ 초연 당시 애절한 순정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았던 예지원은 10년 만에 다시 한번 홍도로 분한다. “또 홍도 예지원이다”라며 유쾌하게 인사를 건넨 예지원은 “마방진 20주년 공연으로 고선웅 선생님 수많은 작품 중에 세 작품이 뽑히고, 제가 홍도가 되어서 대극장에 설 수 있다는 게 몹시 기쁘고 영광이다. 마방진 식구들과 10년 만에 같이 연기하는데 10년 전에 저희가 예술의 전당에도 서고 전국 공연을 하면서 친구가 됐다. 소중한 친구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fced39c451ea019c03a38c21cec1fb2c24cb723363f5869ff7f9f7f39f3024" dmcf-pid="ZtdXL1EoM6" dmcf-ptype="general">10년 전보다 더 성숙해진 연기를 기대한 예지원은 “예술의 전당 1,000석을 채우기 위해서 열심히 ‘홍도’를 하고 있다. 저희가 4월 10일부터 공연인데 방송이 4월 17일부터 나가는 것을 알고 있다. ‘아는 형님’ 등 예능이 늦어졌다. 관객 분들이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지는 지금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다. 도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9b5bf77ec13352aea1bcb51423e1d32454bde052da587cf4e0228427ba9c87" dmcf-pid="5FJZotDgn8" dmcf-ptype="general">예지원은 박하선, 최하윤과 함께 3인 3색 홍도를 그린다. 예지원은 “이번에 알았다. 홍도가 18살이라고 한다. 얼마나 영광인지 모른다. 저도 ‘괜찮으시겠어요?’라고 했는데 대극장이고 멀리있지 않나. 제가 연기적으로 커버하겠다”라며 “사실은 홍도 10년 후를 연기하는 게 맞을 거다. 나이도 있고 노련한 역할을 하면 좋을텐데 10대 역할을 해서 어렵다. 초반에 어리게 연기했는데 일부러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 수위 조절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10년 전은 초연이어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4355a37842379a4662b1cc6234c068d297af9f5e53d326732ac8b286295bb18" dmcf-pid="13i5gFwai4" dmcf-ptype="general">이어 “고선웅 선생님은 꼭 마이크를 안 쓰시고 육성으로 하게 하셔서 저희를 긴장하고 공부를 많이 하게 하신다. 그때와 또 다른 숙제인 것 같다. 다시 시작하는 것 같다. 좋은 건 한국말인데 전혀 쉽지 않다. 10년 만에 만났는데 배우들이 다 대배우가 됐다. 분발해야 할 것 같다. 울어도 행복하다. 이 행복을 관객 분들에게 다 전달해 드리는 게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e8e3ca36073f68967037a8cca5eae8e597d2cf4f1abf57213bd8cab8e59b645" dmcf-pid="t0n1a3rNnf" dmcf-ptype="general">연극 ‘홍도’는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과 절제된 미장센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다.</p> <p contents-hash="983dfefff52e01e564b6c55e79e09fcc5182b3e1eeb1e6bf649f850a43d838a5" dmcf-pid="FpLtN0mjRV"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홍도’는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d7f86558b4d96999c4cedc1c83ecfbd7c6a493618ec110b52396fb3eef3aec31" dmcf-pid="3UoFjpsAn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ug3AUOce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인복지포털 ‘스포웰’, 회원 확대 2차 오픈 04-01 다음 BTS 신곡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보세요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