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영어유치원 체험 “한 달 최소 200만원”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ZhcuIk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69f4ce0f4baba3491ea82de3dccd83649bd1589b9ade0a2fd41e35c3673ac" dmcf-pid="VQ5lk7CE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미. 사진|유아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SEOUL/20260401160304993udtm.jpg" data-org-width="700" dmcf-mid="9tEi4hd8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SEOUL/20260401160304993ud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미. 사진|유아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492bfefb4058aad467a889a4825afffdf1de99d81e85cf1e0d97b039da4959" dmcf-pid="fx1SEzhDi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브 피식대학을 통해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세미가 진짜 엄마가 되기 위한 콘텐츠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a2e13356cece7150d9eb8ff9dce90f15a881f32a0d5efeb0335f2932f14a142" dmcf-pid="4MtvDqlwnE" dmcf-ptype="general">31일 첫 런칭된 ‘유아맘’은 박세미가 3040 엄마들의 진짜 삶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유튜브 콘텐츠다. 첫 콘텐츠에서 박세미는 영어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있는 실제 엄마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했다.</p> <p contents-hash="c7d818611bfe747d17b02d9ee874e6a95a1854131726d31848c240240176c77d" dmcf-pid="8RFTwBSrnk" dmcf-ptype="general">영어유치원에 방문한 박세미는 레벨테스트부터 시작해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들의 영어실력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7세 반 수업임에도 아이들의 수준에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또 체육시간에는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며 엄마의 시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cc7897a1f82f91877d8dede1790e1d1f34dfff60fb3668cc749b983620966d2" dmcf-pid="6e3yrbvmnc" dmcf-ptype="general">이어 박세미는 아이들을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실제 엄마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선택한 이유와 현실적인 체크리스트까지 들어볼 수 있었다. 영어유치원의 커리큘럼뿐 아니라 ‘화장실의 청결도’ ‘셔틀버스를 탈 때 어떻게 하라고 안내하는지’ 등 디테일한 팁들이 공유됐다.</p> <p contents-hash="561de750b4f4f602a8197895aacfafede5712359439b48d6bc5f7ea042836ccb" dmcf-pid="Pd0WmKTsMA" dmcf-ptype="general">가장 큰 고민인 비용에 대한 부분에도 엄마들의 실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한 달 200만원에서 300만 원 정도의 비용에 대해 엄마들은 “부담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미래를 만들어 준다는 생각으로 보낸다”고 말했고 이에 박세미가 깊이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밖에도 학원비에 교재비용까지 실제 엄마들의 고민들도 들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96488f06205671cab0b25eb5f77871b3ac522e4f330123db3173450cfdfefd5d" dmcf-pid="QJpYs9yOMj" dmcf-ptype="general">박세미와 함께 자리한 엄마들은 ‘아이에게 맞는지 여부’ ‘아이와 함께 할 방향 설정’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며 “한 달 정도 다녀보고 일반 유치원으로 옮기는 분들도 많다. 고민이 되면 시작을 우선 해보라”고 조언해 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10973465c48976604c713b7f094514952fb4836a8f3a9e320e7f98c6a41734" dmcf-pid="xiUGO2WInN"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영어유치원 체험과 엄마들과 대화 후 소감을 전하며 “물론 영어유치원을 통해 아이의 인성과 실력이 갈라지는 건 아니다”며 “그래도 앞으로 명품 안사고 소소하게 살면서 적금을 열심히 들어놓을 계획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34012a836a8b7166adbfa2afeed65d725761d891679c4aebb78c5db1d68f81" dmcf-pid="yZAe2OMVLa"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신도시 서준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제 기혼자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지만 실제로는 36세의 미혼이다. 최근 유튜브 ‘신여성’에 나와 “빨리 결혼하고 임신하고 싶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57c1c079774ba972389da11c87791ba1239145d08ee22945d6a0ffeb4e9086" dmcf-pid="W5cdVIRfeg" dmcf-ptype="general">‘유아맘’은 평소 육아 콘텐츠에서 큰 공감을 얻었던 박세미를 위해 기획된 콘텐츠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삶과 아이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는 유튜브 콘텐츠다. 재미와 정보, 공감을 얻겠다는 기획의도로 시작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차례 마약' 에이미, 만우절 맞춰 새롭게 소통 시작?…"뽕쟁이 아니다" 04-01 다음 “사약 원샷까지”…서인영, 소복 입고 ‘석고대죄’ 충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