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박하선 "입술 터지고 코피 흘렸지만 많이 배워" [ST현장]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mgQTLx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2eac969ec5d1e99f31b624e3335068aa4679af66a584040bb50e8d84a8134" dmcf-pid="0sgQBw6b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하선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160303871ybmm.jpg" data-org-width="650" dmcf-mid="FejR9sx2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today/20260401160303871yb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하선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6fcdcc3aabb173471f225280bfd8f39bf8ed1ed3369dbfa056370ae37cc15" dmcf-pid="pOaxbrPKd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홍도'를 준비하며 느낀 고충 속에서도 감사하다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af8e9c36b302dcb1715c9410cb3f46185c1707e6ffe594ad8334f067bfdc133" dmcf-pid="UINMKmQ9dv"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연극 '홍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하이라이트 장면 지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 예술감독 고선웅,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 김명규, 의상디자이너 차이킴(김영진)을 비롯해 배우 박하선, 예지원, 최하윤, 정보석, 홍의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7013b676441908482e1b5d44284d38e96653c36dc3f65838a65ad8d235d034c" dmcf-pid="uCjR9sx2nS" dmcf-ptype="general">연극 '홍도'는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인 사랑 그리고 희생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재해석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0aad1979135622e38ef5ff89a7fee582a5a1a7cfe174cd98a3f6afdf7d4154f" dmcf-pid="7hAe2OMVdl"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 합류한 박하선은 "요즘 신생아처럼 새로 태어난 것처럼 발성, 걸음걸이, 시선 하나하나 나노단위로 까이면서(웃음) 배우고 있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dd91a9212e66eaa3b9f949a181689cabf2a5b3661e958f0060b124bf0c37340" dmcf-pid="zlcdVIRfi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감사하다는 박하선은 "이제 다시 시작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 40세까지 배우가 안 된다면 죽자는 생각도 했는데 더 일찍이 배우가 됐고, 이번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배울 수도 있구나 입술도 다 터지고 코피도 터졌지만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1858a4a1d173cba99475b07724e283bc6937e92bf892e278ca478105c47780" dmcf-pid="qSkJfCe4LC"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더 성장해있을 거 같아 설레고 기대가 된다. 10년 전 '홍도' 영상을 보니 정말 멋지고 자부심도 느껴지더라. 저같은 마음을 꼭 한번 느끼실 수 있길 바란다"면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07546ae0209d0c686cadb9811b59a9af1d66dab22848bf5910deb1d9db17c80" dmcf-pid="BvEi4hd8JI"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홍도'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22회 차 공연을 마친 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구 수성아트피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포항문화예술회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부산시민회관, 안성맞춤아트홀 등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bTDn8lJ6i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신현준 위해 '30억' 플렉스…"'현상수배' 투자, 흥행으로 보답할게" 04-01 다음 '세 차례 마약' 에이미, 만우절 맞춰 새롭게 소통 시작?…"뽕쟁이 아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