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고백’ 악뮤 이수현, 깜짝 근황…복싱 대회 앞두고 “아자아자”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vVdHjJ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2fd51c10ac18295a7ed6f983289ff8477e84d8f4186d69ac090a2a702b092" dmcf-pid="Bsy4iZc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61642943usac.png" data-org-width="640" dmcf-mid="zEgX7kf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161642943us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ebddb6d2be8aa64b8b05d6758ce461c16522b29b0b408c2cc30f863c6d6df" dmcf-pid="bOW8n5kLT0" dmcf-ptype="general">극심한 슬럼프를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악뮤(AKMU) 이수현이 복싱 대회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c66473e9182873e20830c0bc8d09d981de5f8d1e291ed1460d264cf6dda9b7" dmcf-pid="KIY6L1EoC3"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복싱 대회 준비 D-1 아자아자 가보자”라는 활기찬 글과 함께 연습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e5d901d9f0b766b8da82ac42e873b6ddcc18cf2aba6c3e30fb1504a7d49441" dmcf-pid="9CGPotDgvF"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수현은 복싱장에서 연습에 몰두한 듯 땀에 젖은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에 낀 묵직한 글러브와 열정 가득한 눈빛은 그가 단순히 취미를 넘어 얼마나 진지하게 운동에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f5d1d4ff528631ed3aa72ac78a5f7e8c73dfb33cd4ffcfa9a76d7b211b8ce05" dmcf-pid="2hHQgFwayt"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수현의 변화는 최근 그가 밝힌 과거의 아픔과 대비되어 더욱 큰 감동을 안긴다. 같은 날 선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에서 이수현은 무대에 서는 것조차 버거웠던 심각한 슬럼프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f4ff98d2e1ad5d54ef3fcd279202f7fbc6d43f3d219c878d905cdcfeca14aa8" dmcf-pid="VlXxa3rNC1"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이찬혁)가 제 심각성을 인지했을 때는 가족과도 잘 안 보고 있을 때였다”며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이 걱정할 걸 알기에 오히려 뵐 낯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이수현은 안팎으로 찾아온 시련에 위태로운 시간을 보내며 세상과 거리를 두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c34955672664249a66591f03f8d4fabc6a9992d21931d6d391452c9dbe75e69" dmcf-pid="fSZMN0mjW5" dmcf-ptype="general">동생의 위기를 직감한 이찬혁은 묵묵히 곁을 지켰다. 이찬혁은 “당시 수현이는 무언가를 당장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방송 전후로도 많이 축 처져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후 이찬혁은 이수현에게 합숙을 제안했고, 함께 살며 이수현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p> <p contents-hash="d651f1b9a79ba361d80dfd9cde2c562facd0dd06e98e1de007b50701c1818c3a" dmcf-pid="4v5RjpsATZ"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게 보여서 기분 좋다” “땀 흘리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복싱 대회 부상 없이 잘 치르길” 등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8T1eAUOcyX"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메릴 스트립,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귀환이 만든 기대감 04-01 다음 데이터브릭스, '데이터·AI 민주화' 선언… 한국 전문 인력 1만명 양성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