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 작성일 04-01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1/AKR20260401154400007_01_i_P4_20260401161817508.jpg" alt="" /><em class="img_desc">강태선 회장과 손하경 코치, 심석희, 최가온(왼쪽부터).<br>[서울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와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br><br>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서울시청)에게 포상금 3천만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한 최가온(세화여고)에게는 포상금 1천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br><br> 또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서울시청)에게도 포상금 1천500만원을 수여했다. <br><br>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치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2026 봄의 축제열고 최대 354개의 성정석 쏜다 04-01 다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혜진·이용석 “다음은 금메달”…다시 시작된 ‘200%’의 도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