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집 공개 "부실공사 스트레스"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3cN0mj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06c22e37c1d400569a717233ace007e928b608dfbf14331cd3171476b0bc1" dmcf-pid="ZirVKmQ9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전원주택 인테리어 시공 불량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캡처)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62345603lrpn.jpg" data-org-width="720" dmcf-mid="He9hO2WI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62345603lr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김사랑이 전원주택 인테리어 시공 불량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사랑 캡처)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d586100a3f2100be0537713f6937d7244042db17a63a8c53e644877fe1a76" dmcf-pid="5nmf9sx2g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사랑이 전원주택 인테리어 시공 불량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f553045637f94d562f1267f95289aeee66f752d39bc828eef3417b0470c40af" dmcf-pid="1Ls42OMVjP" dmcf-ptype="general">김사랑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사랑 유튜브 시작합니다 (사랑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de493c894d8dc5aa44b10cb2f7287c8c4a20830ccfc11635999b49f6a6fc4bc" dmcf-pid="toO8VIRfj6" dmcf-ptype="general">반려견과 함께 전원주택에 거주 중인 김사랑은 집 내부를 소개하며 부실공사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f90dcb9c291a55e59faf65f13713aefbf63dcb0d821b11922351dc79667b5cc" dmcf-pid="FgI6fCe4A8" dmcf-ptype="general">그는 "인테리어에 너무 시달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여기 마무리를 못한 부분이 있다. 비도 새서 부패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34d7ac279c06313d16cc9b27251c759eb99d940d4db461c224021effad6268" dmcf-pid="3aCP4hd8o4"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누수 및 미마감 피해에 대해서는 "다른 데서 업체를 불러서 보수 공사를 했더니 다른 곳에서 물이 새더라"라며 "밑에다가 배변 패드도 깔아놨다. 물을 제일 잘 흡수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8901c583ee869593f570e187552cb85f73597f67d0763e49e55e6eb9131f77c" dmcf-pid="0NhQ8lJ6cf" dmcf-ptype="general">또 "벽 부분도 마무리를 안 하셔서 제가 종이를 잘라 붙였다. 겨울 되니까 바람이 새더라"라고 덧붙였다. 전기 배선 문제와 관련해서도 드레스룸을 가리키며 "저기 안에서 불을 켜면 여기 불이 켜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0670fea800702251a7b4022f2334cd6b5e9eac77826aedfa5751741e2be14b4" dmcf-pid="pjlx6SiPaV" dmcf-ptype="general">김사랑은 "원래는 인테리어를 엄청 신경 쓰는 사람이었는데 계속 시달리니까 '사는데 지장 없는데 괜찮다'하면서 더 무던해졌다"며 "인테리어 하면서 지쳐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UASMPvnQc2"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다영, 오늘(1일) 틱톡서 신곡 깜짝 선공개..'챌린지 맛집' 예고 04-01 다음 子 앞에서 집단 폭행 당해…故김창민 감독, 피해 현장 CCTV 공개됐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